내가 사랑하는 미국인 앤디 윌리암스.
중학교 때 처음 멋도 모르고 이 사람의 앨범을 들었으니 10년 넘은 인연이다.
그의 성실한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행복감에 빠진다.
(사생활도 굉장히 모범적이었다고 함)
뮤비가 좀 이상하게도 야시시한 게 흠이라면 흠.
나중에 이 노래 청혼할 때 쓸거당.
영감님~ 만수무강하세요~
내가 사랑하는 미국인 앤디 윌리암스.
중학교 때 처음 멋도 모르고 이 사람의 앨범을 들었으니 10년 넘은 인연이다.
그의 성실한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행복감에 빠진다.
(사생활도 굉장히 모범적이었다고 함)
뮤비가 좀 이상하게도 야시시한 게 흠이라면 흠.
나중에 이 노래 청혼할 때 쓸거당.
영감님~ 만수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