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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take my eyes off you

박영진 |2007.11.27 18:51
조회 138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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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미국인 앤디 윌리암스.

중학교 때 처음 멋도 모르고 이 사람의 앨범을 들었으니 10년 넘은 인연이다.

그의 성실한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행복감에 빠진다.

(사생활도 굉장히 모범적이었다고 함)

뮤비가 좀 이상하게도 야시시한 게 흠이라면 흠.

나중에 이 노래 청혼할 때 쓸거당.

영감님~ 만수무강하세요~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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