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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중독' A양, 속옷까지 협찬

포아보사 |2006.07.31 09:42
조회 376 |추천 0


'명품 중독' A양, 속옷까지 협찬


★…'A양의 팬티는 셀린느.' 혜성처럼 떠오른 스타 A양의 사치 행각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겉보기에는 털털하고 소박해 보이는 그녀가 사실은 엄청나게 명품을 좋아한다는군요. 뭐 명품을 좋아하는 연예인이 한두 명이겠느냐만은 그녀는 좀 도가 심하다는군요. 협찬을 받을 때 심지어 속옷까지 풀세트로 받아야 한데요. 관계자들은 "그녀는 팬티도 셀린느 아니면 안 입는다더라"라며 수군대더군요.


'노팬티' C군 아무데서나 훌렁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C군의 노출증이 코디네이터들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C군이 '노팬티'를 즐긴다는 사실은 이미 방송가에선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요, 이젠 그게 너무 당당해졌다는 거죠. 사람들이 옆에 있건 없건 옷을 갈아입는다는 겁니다. 코디 대부분이 여자임을 감안할 때 '대략 난감'한 상황이 연출되는 거죠. 하지만 정작 본인은 '자랑스러운지' 아무렇지도 않아한다는군요.

 


요 A양 누군가요 ??

조낸 궁금하삼 ~

명품 속옷 밝힐 만한애가 누가 있지 ?

 

전 개인적으로 김옥빈이라고 생각 되는데...

걘 너무 대스타가 아니라서...

못 받을려나 ~ 흠..;;

아시는분 ?
 

스포츠서울 본문

http://sports.chosun.com/news/news.htm?name=/news/entertainment/200607/20060728/67816007.htm

 

네티즌 고발. 폭로 베스트 댓글 본문 

http://www.pulug.com/Oinion/View_01.html?IDX=1072&L_page=1&boardtype=board&boardcod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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