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할까요...?저와 제 여자친구는 만난지 이제 일년째 되 가고 있습니다.
매일 만나고 서로 좋아한다고 하고 서로 알콩달콩 잘 만나고 이쁜 만남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연락을 해도 안받고, 문자를 보내도 늦게옵니다. 한시간 정도 늦게 말입니다. 처음엔 그냥
바쁜가 보다 그렇게 생각도 하고 했지만, 일주일정도 계속 되니 좀 기분이 많이 나빠지더군요.
다른 남자가 생긴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신부름 센터를 시켜서 여자 뒷조사
를 ;;간단하게 제 여자친구가 다른남자 만나면 사진으로 찍어서 저에게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3일 조사에 거금50만원을 주고 말입니다. 3일 만에 그 사람이 연락이 와서 사진을 메일로 받았습니
다... 역시 제 생각이 맞더라고요...눈물이 나오네요.. 그 사진을 자세히 보니 그 남자 제가 알고 있는 남
자 이더군요.... 모연예인이였어요..
제 여자친구가 모델일을 같이 하기 때문에 모델 출신 연예인도 많이 알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약간 유명해 지신 분이였죠. 전에 소개 받을때에는 동료라고 소개 받았었는데 그 둘이 여자 친
구 집앞에서 하는 스킨쉽 사진을 보고 정말 눈물이 나오더군요..
한참동안을 생각했습니다. 2틀정도요..제가 잔인하게 생각될지 모르지만 전 지금 제가 만나고 있는 여
자친구와 그 연예인을 공개할려고 합니다...이젠 모든게 끝입니다.
아...아무리 생각해도 여자친구가 다치는건 보기 힘들것 같습니다. 이젠 끝이라고 해도요
그 나쁜 쉐끼만 공개하겠습니다. 이자식이 나오는 드라마입니다...imbcvo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