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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엽 |2007.11.28 19:46
조회 25 |추천 0


니 한마디 한마디에 숨이 막혀


 


너같은것 따위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한 니말투.


니가 어떻게 생각하던 난 아무상관없단 듯한 네 표정.


장난처럼 건넨말치곤 너무 시퍼렇게 멍이드는 네 단어들.


 


장난처럼 맞받아치며 전화에 실어보내는 내웃음에 간간히 섞인


염도짙은 눈물같은거..넌 전혀 못느꼈겠지


그러니까 그런 눈빛으로 툭 내뱉었겠지.. 아무렇지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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