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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버전이 아닌,
그냥 내 맘대로 무시하자 오페라의 유령 think of me 입니다.
더빙이 아니구요,
그냥 이 노래랑 어울리는 영상이 없어서 원래 에미로섬 영상으로 했어요
입모양은 당연히 안 맞겠죠?
MR이 너무 빨라서..-_-;;; 대략 난감했습니다.

여지없이 심심해서 불러본 노래,
내 노래는 왜 하나같이 이 모양인거야?
역시 성악은 어렵구나..
삑사리의 향연.
제가 오페라의 유령을 보면서 가장 좋아했던 노래예요,
애니송들을 부르다 요즘 영화 노래에 푹 빠져있어요,
노래배운적 없고 가수가 꿈도 아니예요,
실력도 안되고..ㅋ
성우의 꿈 속에
애니송이나 CM송을부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곤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