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때 출출해서 라면 먹던 이야기다..
컴터를 하면서 출출해서 라면을 먹다가
파리 한마리가 윙윙 거리면서 날 빡돌게 만들어서
파리채를 들고 죽였다..
근데 파리를 치긴쳤는데 어디로 간지는 몰랐다 ㅡㅡ;;;
하여간 파리를 죽이고 다시 라면을 맛있게 먹으면서 컴터을 하고 있었다
근데... 컴터를 하면서 라면을 먹으면 화면만 보면서 먹자너여..
하여간 국물을 먹는데 뭐가 물컹
그 0.11 초 안에 떠오르는 생각.. ㅆㅂ 파리인가 하면서
ㅈㄴ 뱉었다
ㅜ.ㅜ 파리 이였다.... 토하고 날리가 났다......
근데 이야기기 진짜이면 쩔겠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