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l City...in Fukouka..
다시 찾은 일본...
숙소에서 도보로 20분거리에 Canal city가 있었다.
시간마다 펼쳐지는 분수쇼를 보기위해...
마침 Holloween week 마지막을 장식하는 쇼라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더 화려한듯 ...그런 느낌...이었다..
될 수 있으면
다음엔 손 붙잡고 보는이가 있으면 좋겠다는...ㅎ
Canal City...in Fukouka..
다시 찾은 일본...
숙소에서 도보로 20분거리에 Canal city가 있었다.
시간마다 펼쳐지는 분수쇼를 보기위해...
마침 Holloween week 마지막을 장식하는 쇼라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더 화려한듯 ...그런 느낌...이었다..
될 수 있으면
다음엔 손 붙잡고 보는이가 있으면 좋겠다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