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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Song

김정기 |2007.11.30 06:30
조회 68 |추천 1


Watching the stars till they're gone  

하늘의 별을 바라보면 그들은 하나 둘 사라져가고

Like an actor all alone  

마치 배우처럼 혼자 남아

Who never knew the story he was in  

아무도 몰랐던 그의 이야기가 여기 있다…  

Who never knew the story ends  

그 이야기의 끝은 누구도 알수 없어…

Like the sky reflecting my heart  

내 마음을 비추는 하늘처럼

All the colors become visible  

모든 색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When the morning begins  

아침이 시작 될 때 

I'll read last line  

난 마지막 줄을 읽을거야

 

終わらない雨抱きしめた 夜が朝を向かえる 

오와라나이아메 다키시메타 요루가 아사오무카에르  

그치지 않는 비… 끌어 안았던 밤이 아침을 맞이하고…

 

心はまだ濡れたまま  

고코로와마다누레타마마  

내 마음은 아직 비에 젖은 채로…

 

In endless rain I've been walking  

그치지 않는 빗속을 걷고 있어

Like a poet feeling pain  

시인과 같은 아픔을 느끼며

Trying to find the answer  

답을 찾으려고 노력했고

Trying to hide the tears  

눈물을 감추려고도 했어 

But it was just a circle that never ends  

하지만 그건 결코 끝나지 않는 반복일 뿐이야

When the rain stops, I'll turn the page  

비가 멈추면 난 그 페이지로 돌아갈거야

The page of the first chapter  

(반복을 다시 시작하는) 그 첫번째장의 페이지로

 

傷つくだけ傷ついて 解ったはずの答えを  

기즈츠쿠다케 키즈츠이떼 와깟따하즈노코타에오  

상처받을 만큼 상처를 받고 답을 알았을 물음을

 

どうしてまだ問いかけてる  

도오시떼마다 토이카케테루  

왜 또 다시 묻고 있어?

 

Am I wrong to be hurt  

(나의) 마음 아픈건(상처받는건) 잘못된 걸까?

Am I wrong to feel pain  

(나 자신이) 고통을 받으려는건 잘못된 걸까?

Am I wrong to be in the rain  

(내가) 빗속에 있고 싶은건 잘못된 걸까?

Am I wrong to wish the night won't end  

밤이 끝나지 않길 바라는건 잘못된 걸까?

Am I wrong to cry  

(내가) 우는 것은 잘못된 걸까…

But I know,  

하지만 난 알아,

It`s not wrong to sing the last song

마지막 노래를 부르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니란걸

Cause forever fades  

영원하기를 바라는 것이기에…

 

氣がつけば又獨り夜の空を見つめてる  

기가츠케바 마타히또리 노요루오 미쯔메테르  

정신이 들면 다시 홀로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어

 

少しずつ消えて行く Our memories  

스코시즈츠 키에테유쿠 Our memories   

조금씩 바래져가는 우리 기억들…

 

傷つくだけ傷ついて 解ったはずの答えを  

기즈츠쿠다케 키즈츠이테 와깟따하즈노코타에오  

상처 받을만큼 상처를 받고 답을 알았을 물음을

 

どうしてまだ問いかけてる  

도오시떼마다 토이카케테루  

왜 또 다시 묻고 있어?

 

I see red  

붉은 색을 바라봐

I see blue  

푸른 색을 바라봐

But the silver lining gradually takes over  

하지만 은빛의 경계는 서서히 그 색들을 집어 삼키고 있어

When the morning begins  

아침이 올 때

I'll be in the next chapter  

난 다음 장에 있을거야…

 

終わらない雨抱きしめた  

오와라나이아메 다키시메타  

멈추지 않는 비 끌어안았어

 

夜が朝を向かえる心はまだ濡れたまま  

요루가 아사오무카에루 고코로와마다누레따마마  

밤이 아침을 맞이한다… 마음은 아직 젖어있는 채로…

 

傷つくだけ傷ついて 解ったはずの答えを  

기즈츠쿠다케 기즈츠이떼 와깟따하즈노코타에오  

상처받을 만큼 상처를 받고 답을 알았을 물음을

 

どうしてまだ問いかけてる  

도오시떼마다 토이카케테루  

왜 또 다시 묻고 있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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