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사춘기 소년들의 성장 드라마로 깜짝 히트를 거뒀던 전편에 이어 여고생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속편.
박모형이 '이런 쓰레기영화 좀 그만봐!!' 그랬지만...
난 나름 재밌던데? ㅋㅋㅋ
바바리맨 진짜 완전 웃겨~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해냈을까?
현실성이 없다고는 하지만 이런 발칙한 상상들이 다 그렇지 머ㅋ
보는 사람들마다 영화보는게 다 틀리니깐^^
아빠랑 탱고를 추는 장면은 조금 벙지긴 하더라ㅠ
1편을 볼때도 상당히 신선했었는데 2편도 나름 신선하다
1편 마지막에 싸이가 나와서 싸이가 2편의 주인공으로 나올줄 알았지만 이지훈이 교생으로 나오는구만!!
강은비, 박슬기는 캐릭터가 꽤 잘 살아났는데 비해 전혜빈은 별로...
박예진도 나오네? 한때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뭐하고 지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