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哀』‥ㆀ

윤지해 |2007.11.30 18:08
조회 70 |추천 2


나는 술래다

 

그래서 지금은

눈을 감는다.

그를 놓아주려고 하다.

 

내가 눈을 뜨면

분명, 그를 찾을테니

 

내가 눈을 감고 있는 동안에

그가 가능한 멀리,

도망가기를 바란다

 

이번에 그를 찾으면,

영원히 놓지  못 할것 같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