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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ce {font-family:CY1991

김용운 |2007.11.30 18:59
조회 13 |추천 0
 
<STYLE type=text/css> @font-face {font-family:CY19916_10;src:url(http://cyimg8.cyworld.com/img/mall/webfont/CY19916_10.eot);} 이제는 볼수도 없는 사람인데...
아직도 그사람.. 내곁에 있는 것처럼..
우리들의 추억은 이리도 생생한데...
오늘도... 오지 않는 잠에 빠지기 위해..
하루를 보냈지만..
결국은..힘겹게 자리에서 일어나..
그 사람을 생각합니다...

이제 다시는 돌이킬수 없는 그사람 마음..
내가 이제는 억지가 되어버리는 군요...
정말 바보 같이 잊지 못하고 있네요...
하루하루가 가고.. 또.. 하루하루가 가면...
그렇게.. 많은 날들이 지나면...
아마.. 조금은 무덤덤해지겠죠...

이젠.. 그 길을 걸으면서도..
그사람 생각하지 않아야 하고...
우연히.. 듣게 되는 노래들에...
의미를 주지 않아야 하며..
내가 알고 있는 그 사람의 많은 습관들을..
떠올리지 말아야하고..
그렇게.. 그렇게.
그 사람이.. 내 마음 속에서...
바래지기를... 기도해야겠죠
정말 흐릿해져.. 알아볼 수 없을 때까지...
매일을.. 그래야 겠죠...

언제부터인가 당신 뒤에서..
바라보게 된것이 내 일상생활이 되어버렸어요..
차마 다가가지는 못하고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고..
바보같죠??

잊혀지지 않을만큼 내몸의 일부분처럼 사랑해버렸어요.

오직 한 사람만을 보고 한 길을 걷는나...
다른 사람을 보고 여러길을 걷는 너...
우리는 항상 이렇게 꼬여만 가는구나...

나를..나만을 바라봐주는 누군가를 만났습니다..
그대는..지금까지 굉장히 행복했었을거란는 생각을 했습니다..
누군가가 나를 사랑해주는 일이 이렇게 행복한지 몰랐습니다..
그대는..정말 행복했겠네요...
자신의 목숨보다도 그대를 더 아꼈던 내가 있었기에..

세상에 태어나 처음느낀 사랑이었습니다
언젠가 힘들고 지칠때 누군가가 필요하다면 나를 생각해 주십시요
이제 다시는 사랑을 하지않겠습니다
1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고 평생을 기다려도
혹여나 생의 마지막에라도 나를 떠올려 나에게 온다면
나 웃으며 당신을 꼭 안아주겠습니다
당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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