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V] 요조 - My Name Is Yozoh

이동수 |2007.11.30 22:57
조회 168 |추천 17
play

[2007] 요조 - My Name Is Yozoh

 

 

빨간 우산 파란 우산 뭐를 원해 너에게 줄게
갈색 가방 하늘색 가방 뭐를 원해 원하는 걸 줄게

빨간 우산 파란 우산 뭐를 원해 너에게 줄게
갈색 가방 하늘색 가방 뭐를 원해 원하는 걸 줄게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빨간 우산 파란 우산 뭐를 원해 너에게 줄게
갈색 가방 하늘색 가방 뭐를 원해 원하는 걸 줄게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My name is yozoh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언제나 신나는 밴드 소규모 우리는 언제나 어디서나
Psycho say (Thank you for let me be myself)

My name is yozoh
언제나 신나는 밴드 소규모 우리는 언제나 어디서나
Psycho say (Thank you for let me be myself)

My name is yozoh
언제나 신나는 밴드 소규모 우리는 언제나 어디서나
Psycho say (Thank you for let me be myself)

My name is yozoh
언제나 신나는 밴드 소규모 우리는 언제나 어디서나
Psycho say (Thank you for let me be myself)

일상의 조각들을 무지개 빛 시선으로 담아낸 감각적인 앨범!
발랄한 매혹, 상쾌한 도발로의 초대,

요조 'My Name Is Yozoh'
그녀를 인터넷 검색어 순위에 올려놓은 사건은 다름아닌 소규모아카시아밴드와의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이다. 자신의 앨범을 준비하던 중 소규모아카시아밴드의 음악을 듣고 팬이 된 요조는 공연장에서 자연스럽게 얘기를 나눌 수 있었고, 서로의 음악에 접점을 발견하고 함께 공연을 하기 시작했다. 크고 작은 클럽 공연을 통해 그들이 같이 있는 모습이 더 익숙해져 갈 즈음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하게 된 것이다. 알 사람들은 다 아는 소규모아카시아밴드의 사각사각한 샤베트 같은 음악 위에 얹어진 요조의 달콤한 목소리와 빨려들 것 같은 멜로디언 연주, 그리고 어느 패션 화보에선가 보았을 법한 그녀의 독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 그날 방송을 본 사람들은 그야말로 그녀에게 '공감'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 그녀의 첫 시작을 알리는 '요조 with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는, 나지막한 속삭임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몸을 움직이게 하는 'My name is Yozoh'로 그저 샤방샤방한 미소가 아닌 도발적인 윙크로 듣는 이를 유혹한다. 어쿠스틱 기타와 멜로디언, 감각적인 단막극 줄거리 같은 가사가 어우러진 '슈팅스타',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의 공연에서 이미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Love' 와 '낮잠' , 사춘기 소녀의 고백과 몽상을 맛깔스런 보컬로 얘기하는 '사랑의 롤러코스터' 등 어느 한 곡도 촉각을 곤두세우지 않을 수 없게 한다. 대부분의 곡을 쓰고 앨범을 프로듀스한 소규모아카시아밴드의 김민홍이 풍기는 이미지까지 더해져, 귀로만 들어서는 알 수 없는 묘한 매력이 곳곳에 말갛게 녹아들어 있다.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요조가 앞으로 또 어떤 사람들과 만나서 어떤 음악을 들려주고 보여줄지, 그 멋들어지고도 엉뚱 발랄한 행보에 온 감각을 집중해 보자!

추천수1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