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애절했다..
내 가슴에 묻는 널 한번만으라도 보고싶어서...
한동안 행복했다..
널 보고 난 후의 행복이란..
하늘을 가진 기분이였다..
한동안 아팠다.
마음이 아프다 못해 몸까지 아팠다..
널 한번 보고나면 모든 걸 다 잊고
모든걸 다 할 수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버리다니..
한동안 원망했다.
너란 아이를 알게 해줘서....
너란 아이를 여전히 그리워 하게 만들어 줘서..
그리고....
지금은 소망한다..
추억은 추억일 뿐이라고..
모든 걸 잊게 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