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동안 느끼면서도 무의식적으로. 아니 억지로 무시

신영선 |2007.12.01 22:52
조회 134 |추천 1

그동안 느끼면서도 무의식적으로. 아니 억지로

 

무시해왔던 것들.. 점점 머리속에서 뚜렷해져간다..

 

사라진줄 알았는데 이제와서 나타나.

 

왜 무시했을까 안그랬으면 지금은 이미 끝나있을텐데

 

뭐든 겪어보기 전에는 막기 힘든가봐. 인생 재미있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