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터에 자유가 허락된 4분 이란 글귀에 왠지모를 흥미가 느껴져 보게된영화다. 이영화에서 4분이랑 마지막에 장면에서 탈옥한 제니를 체포하기전 그녀의 피아노연주 4분의 시간이라는것이다^^;;
왠지 독일영화같은 냄새를 물씬풍기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매일 교도소에 여성재소자들에게 피아노 레슨을 해오는 크리거 어느날 그녀는 살인죄로 복역중인 교도소의 골칫거리인 제니를 만나게된다.
첫 만남에도 아니나 다를까 제니는 교도관을 때려눕힌다.
크뤼거는 그냥 밖으로 나가게되고 크뤼거가 나가자 제니는 피아노를 치는데 거기서 크뤼거는 제니가 피아노에 천재적인 재능이있다는 것을 알아보고 교도소장을 설득해 피아노 콘테스트를 참가 허락을 받아내고, 제니를 가르치기 위해 노력하지만 제니를 방해하는 교도관이나, 다른 재소자들때문에 순조롭지못하지만 결국 두사람은 본선에 오르게된다.
제니도 닫힌마음을 크뤼거에게 열면서 서로의 우정도 깊어지기만 사랑과 관심에 익숙하지 못한 제니는 콘테스트 본선 오르기 직전까지도 계속 사고를 치고 탈옥을 하는등 결국 교도로로부터 참가취소를 받게되고 결국에는 크뤼거와 함꼐 탈옥을 해서 콘테스트 장에 가게되는데...
이곳에서 이 영화의 가장 멋진 부분인 제니의 소름끼치도록 열정적인 피아노 연주가 시작된다. 다시봐도 정말 명장면인것같다. 한번쯤 볼만한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