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말이야..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존재 한단다..
니가 알지 못하는 여러 방면의 사람들이 서로 부대끼며 살고있지..
너를 위하는 사람,
너를 멸시하는 사람,
너를 증오하는 사람,
너를 사랑하는 사람,
너를 미워하는 사람,
너를 믿어주는 사람,
...
너와 관련된 수 많은 사람들중 너는 과연 어떤 존재로 기억되고
있느냐 하는거다..
그리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 수 많은 사람들의 시선에 얽매여서 너는 너만의 진정한 가치를
바라볼수 없게 되는거다..
색바랜 낡은 사진첩이 되어 과거를 후회하지 말고, 지금은..
너만의 색깔을 찾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다.
so..
Fig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