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좋은 인상을 유지하려면
첫인상이 아무리 좋았더라도 부정적인 정보를 접하면
쉽게 나쁜쪽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열 번 잘하다가도 한번 잘못하면
나쁜 이미지로 낙인찍히게 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 되돌릴 수 없는 실수란 본인의 가슴을 답답하게 하는 것 같다.
내가 겪은 일중. 하나 이기도 한 1번..
지금은 그것을 치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있다.-by B.G)
2.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한다.
따라서 성공적인 설득을 하고 싶다면
우선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사고(에토스),
감정에 호소한 다음(파토스),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제공하고(로고스),
마지막으로 상대방이 마음을 바꾸지 않도록
다시 에토스를 이용하는 순환과정을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
( 가장 쉬워 보이면서도 어려운 것이 2번by B.G)
3.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옷차림은 우리를 바라보는 사람에 대한 평가뿐 아니라
우리자신의 태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끄는 사람은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옷차림을 할 줄 안다.
겉모습 때문에
내면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면
그건 너무나 아쉬운 일이다.
문밖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우리의 옷차림은
다른 사람에게 엄청난 양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 쇼핑을 좋아하는 패셔니스트 들은 " 거 보라고.. 저렇다니까?"
라고 말을 할 수 도 있겠지만.
패셔니스트란 말을 듣는 사람은 과반수가 충동구매나
자신의 생활수준에서 오버되는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저기 3번에서 말하는 옷차람에 대한 포인트는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옷차림을 할 줄 안다"
라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본인은 쇼핑에 중독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었음을..거듭 말하고 싶다
그러나 지금은 한 6년 정도는 쇼핑을 않해도 될 정도의
분량과 아이템이 있으니. 가끔 기분전환으로 가벼운 티셔츠나
가벼운 아이템정도는 질러줘도 괜찮다는 마음가짐으로
살고 있다.by B.G)
4.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 편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는 반면
자기와 공통점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반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가까이서 자주 만날수록 호감도가 커지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다.
따라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간간이 안부를 묻고,
만나기가 힘들다면 책이나 신문 등 상대가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을 메일로 보내는 등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칭찬 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
좋은 말도 자주 듣다 보면 식상하듯이
칭찬도 반복되면 그 효과가 급격히 줄어든다.
즉 신빙성이 떨어져 그 사람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된다.
부정적인 말을 했다면 반드시 칭찬이나
격려의 말로 마무리를 짓자.
언제나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하다.
( 언제나 사람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묻고를 반복하고
지속적으로 해왔던 떄가 있었다.
그때엔 정말 뜻하고자 하는 것들은
모두 손쉽게 이룰수가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요즘은 복잡다양한 일들로 인해
내 주변 사람들에게 안부를 물으려 연락을 하려면,
서먹한 내 자신을 먼저 느끼게 되고.
점점 그들에게 내가 소외당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내 곁의 사람들에게 나의 안부나 그들의 안부를
묻고 들려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실천해봤던 사람들만이 알 것 같다.)
( 한글에 아..다르고 어..다르다 라는 말이 정말 대단히도
무서운 말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by B.G)
5 .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면전에서 칭찬하는 것보다
제3자에게 칭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을 통해 듣는 칭찬은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자랑하고 싶은 욕구 두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칭찬을 전해 듣게 되면
두 명으로부터 칭찬을 받는 셈이 되기 때문에
면전의 칭찬보다 몇 배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 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 -
관계의 발전(Developing Relationship)
(인간은. 매우....다양한 감정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체를 통틀어 가장 복잡하고
위험한 생물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편. 같은 인간이기에
그들이 어떻게 하면 좋아할까..를 생각하기보단.
" 난 누군가가 내게 어떻게 해주면 좋더라?"
라는 생각을 해본다면.
그 많은 사람들을 존중해주고 아껴주는 것에
좋은 팁이될 것 같다.by B.G)
6.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야 하는가
자기애가 깊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과장해서 과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교만하지 않으면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당당함으로
주변사람들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다.
( 겸손한 마음을 가져라... 라는 말이
어떤이는 상대게 자신에게
"넌 널 좀 낮춰 !"
라는 말로 자칫 오해를 해서 들을 수 도 있다.
난 겸손함이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지만.
날 사랑해주는 지금의 내 남자가
내게 겸손함을 조금만 가져봐..
란 말을 했을때 나 또한 역시도..저 위의 생각을
함과 동시에 불쾌함을 가졌었다.
그러나..사랑의 에너지가 넘쳐나는 나의 생각은
" 날 사랑한다는 것은 겸손 함이 무엇인지 아는 자들이
할 수 있는 아주 큰 지혜인 것 같다"by B.G )
7 .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인간관계의 갈등을 줄이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에서 ‘다른 것=나쁜 것’이라는 공식을 삭제해야 한다.
(삶에 있어서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은
물건이건. 대인 관계이건.
모두 배척해버려야만 직성이 풀렸었다.
그리고 심지어는 구토를 하는 날 발견하기도 했다.
난 여지것 부정을 긍정으로 받아들이는 공식은
몰랐던 것 같다.by B.G)
8. 사람들은 옳은 말을 하는 사람보다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관계의 문제는 말을 못해서가 아니라
제대로 듣지 못해서 생기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면
슬픔이나 분노가 해소되고 마음이 후련해진다.
또한 존중받고 이해 받는다는 느낌이 들게 된다.
(- chat 이란 영단어가 있다.
수다,내지는 담소 라는 뜻이 들어있는 단어이기도 하다.
갑자기 고해성사를 하고 싶다거나,
또는 울컥하는 가슴으로 식도까지 역류할 듯 한 답답함을
누구나 느껴본적은 있을 것 같다.
누군가가 자신에게 달려와 쉴틈없이 흥분된 어조로
입술을 연다면,
그가 잘 못 생각하는 부분을
똑똑한 당신이 바로잡아주고 싶더라도
조금만 참아야 한다.
그는 벌써 자신의 잘못을.당신이 말하지 않아도
입술을 연 순간부터 알게 되어가고 있을 것이다.by B.G)
9 . 작은 빈틈이 마음을 열게 한다
너무 완벽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만든다.
또 사람들은 결점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에 대해
위선적이고 인간미가 없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사람들은 상대가 틈을 보일 때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스펀지가 공간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물을 빨아들이듯이
누군가가 다가오게 하려면
그가 들어올 수 있는 빈틈을 마련해두어야 한다.
( 어느날 . 난
내 똑똑한 애인 보다.
말을 잘 못알아듣는 내 애완동물이 더 편하다란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는 한때 내게 빈틈없는 사람이었었다.
지금은 물론 내앞에서 귀엽게 방귀도 낄줄아는 익살스런
내 사람이지만...by B.G)
10. 뒷담화,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
검지 하나로 손가락질을 하면 나머지 세 개의 손가락이
나를 향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뒷담화의 유혹에 빠질 땐 스스로에게
‘또 시작이야!’라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화제를 바꿔보자
(뒷 담화의 매력은 정말 대단하다.
나 또한 그것을 즐기기도 했었다.
스트레스 해소의 하나로 여겼고,
그것을 즐겼던 사람으로써..
이야기 하고 싶은게 있다면.
뒷담화는.
사실 거짓말을 만든다는 것.
과장된 이야기로 점점 나의 지적능력은 상실되어가고
" 실없는 사람이 되어간다"by B.G)
11. “나는 당신이 좋아요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로 선택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도와주려고 하며,
좋아하는 사람으로부터 물건을 사고 싶어한다.
또한 상대가 자기와 관련된 사람이나
일 또는 사물에 대한 호감을 보이면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한 호감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 여긴...별로 쓸 말이 없다by B.G )
12 .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
우리는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을 때,
가장 흔한 표현으로 식사를 제안한다.
먹거나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면
대화가 더 쉽게 풀리고 음식을 접대한 사람에게
더 쉽게 설득된다.
왜 그럴까?
뭔가를 받으면 그만큼 베풀어야 한다는
‘상호성의 원리’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또한 맛있는 음식으로 인한
유쾌한 감정이 파급되기 때문이다.
정말 기분 나쁜 사람을 ‘밥맛 없는 사람’이라고 하지 않는가.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자.
- 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
지속되는 만남(Staying Relationship) -
( 하하..밥맛 없는 사람.. 이라..재미있는 표현이다.
난 사람들에게 한때는
식사 제안을 아주 많이 하는 사람이었다.
실제로도 한달 생활유지비중.
지출은 식사비용이 가장많기도 했었다.
언제나 늘...맛있는 것을 잘 하는 집으로
사람들과 함께 가는 것을 즐겨 했었기 때문에.
어느때엔 점심시간 전이나 저녁시간 전쯤.
누구의 데이트 식단이나,
누구의 상견례 식단을 전화로,대신 골라주기도 했을 정도였다.
식사는 대인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인
로비인것 같다.
술보다. 훌륭한 식사를 접대해줬던 사람이
어느 자리에서나 이야기하기도 편하지 않나?by B.G)
13 . 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라
사람들은 자신을 승자와 연결시켜 자존심을
고양시키려는 반면,
실패자들로부터는 최대한 거리를 두어
자신의 이미지를 보호하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당신과의 관계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 연인관계이건.
부모와 자식 관계이건.
요즘 세상엔 모든 관계에서 보여지는 현상인 것 같다.
관계를 알리고 싶은 자가 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과제인 것 같다.by B.G)
14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차마 해서는 안 될 말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그 질이 다르다.
“뭐 틀린 말했어?”라고 되물으면서
다른 사람의 아픈 곳을 건드리는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음과 같은 프랑스 속담을 명심해야 한다.
“진실만큼 마음에 거슬리는 것은 없다”
(아..컴플렉스 라는 것은 하나의 대단한 병을 만드는
존재인 것 같다.
난 “진실만큼 마음에 거슬리는 것은 없다” 란
말을 매우 공감한다.
저것을 이겨보려 갖은 노력을 해봤지만.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나 또한 상대가 가지고 있는 컴플렉스가 뭔지
먼저 파악부터 해야 할 것 같다.
아무 생각없이 스윽..건들수도 있으니..말이다.by B.G)
15 .위대한 사람에겐 그를 믿어준 사람이 있다
프로이트는 자신이 위대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던 것은
“너는 장차 위대한 인물이 될 것이다”라는
어머니의 믿음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가능성을 믿어주면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가 일어난다
( 내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실에서
난. 매우 노력하는 사람중에 하나가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나를 믿어주는 누군가가 없었다면.
아마 난 할 수 없었을 것이다.by B.G)
16 .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사람들은 개인 공간이 침해당하면
반사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낸다.
물리적 공간뿐 아니라 프라이버시도
침해당하고 싶지 않은 개인 공간이다.
상대방이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까지
시시콜콜 다 알고 싶어하는 것은 관심이 아니라 간섭이며
경계를 넘는 침입행위다.
( 간섭은. 관계를 병들게 하는 행위이기도 하지만.
프라이버시 라는 단어는
매우 독립적으로 보이는 매정한 단어처럼 보이기도 한다.
내가 상대에게 들었을때 말이다. ^^;;
" 내 프라이버시는 생각해주지도 않는거야?"
란 말을 들었을때 매우 섭섭함을 느껴본적 있지 않은가?by B.G)
17 . 사과 먼저, 변명은 나중에
잘못된 상황을 개선하려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말해야 한다.
해명은 그 다음에 할 일이다.
‘미안하다’는 말은 마법과 같은 힘을 발휘한다.
그 말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한다.
‘제 탓입니다’, ‘당신을 존중합니다’,
‘우리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게 지내기를 원한다면
절대로 ‘미안하다’는 말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사실 미안하다라는 말을 두려워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겪는 일인 것 같다.
그러나 지혜가 생기게 되는 시기엔.
미안하지도 않은데 미안하다란 말을
적절하게 쓸줄 알게 된다.
미안하다란 말은 정말 마법과도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적절하지 못한 미안해.라는 말은
일을 묘하게 끌고가는 오해의 소지가 생기기도 함을 잊지말길.
by B.G)
18 . 당연한 일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 보라
누군가를 당연하게 생각하면
우리 역시 당연한 존재로 취급당한다.
감사란 그냥 저절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며
선택해야 하는 것이고,
배우면서 훈련해야 하는 것이다.
감사란 고마워하기를 선택한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의도적인 감정이다.
(의도적 감정이란 말에 다소 딱딱한 생각을
갖을 수도 있다.
감사란. 내가 느끼길 원해야만
느껴지는 것이 맞다 라는 결론은.
본인이 해봐야 안다.
음..편하네.좋네..
고맙지..
아..감사할 따름이지요.
내가 왜 고마워 하는지를 잘 생각해보길.by B.G)
19.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
먼저 베풀어도 당장 돌아오지 않을 때가 많다.
씨앗을 뿌리고 수확을 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또한 씨앗을 열개 뿌렸다고
열 그루 모두에서 수확할 수는 없다.
그러나 거두려면 먼저 뿌려야 한다.
인간관계의 기본은 상대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다.
무엇이든 심는 대로 거두는 것이다.
( 사실 저말은 아직 실감을 못해봤지만.
친언니의 경우나.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이 겪은 실제 예로
실감을 해봤다.
뿌린다라 표현은 조금 상술적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내가 덕을 쌓으면...이란 말이 더 좋다.by B.G)
20.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첫 인상은 이미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더 이상 바꿀 수 없다.
하지만 끝 인상은 언제든 바꿀 수 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 내가 큰 실수를 저지른 상대에게.
늦게나마 난 용서를 빌었고,
신뢰로써 또 다른 날 보여주고 있다.
"언제나 날 실수했던 사람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종종 날 괴롭히기 때문에
실제로 쉬운 일은 아니다. by B.G )
21. 성공한 기업과 개인은 모두 주어진
일의 경계를 넘어 추가서비스를 할 줄 안다.
당신이 다수 대중과 차별화하고 싶다면
남들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 뭔가를 추가로 해야 하다.
이제 더 이상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순간이 곧 또 다른 시작임을 잊지 말자
( 글쎄...이건 뭐 별로 할 말이 없는데.
서비스가 좋고 남다르면, 경쟁에서 수월하단 건 모두 알고 있지않은가? 실천하기가 쉽지않아서 다들 못하는게 아닌,
않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립서비스를 해준다던지 ㅎㅎ)
by B.G
어느 블로그를 갔다가
끌리는 사람이 되는 21가지
라는 제목을 무심코 누르게 되었다.
글들을 퍼오다가 갑자기 코멘트를 달아보고 싶어서
이렇게 한번 달아봤다.
참고로 그림은
미술을 아주 좋아하는 우리 첫째 조카 상원이의 그림 사진이다.
저 글을 퍼온 블로그 주소도 함께 올리려고 한다.
즐독 하시길.
글의 원문 http://blog.empas.com/mjkcos/23132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