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nd of Music하면 먼저 떠오르는건?
우리 엄마!!
이 영화를 10번도 넘게 봤지만,
볼때마다 하시는 말씀이 있다..
'내가 젋었을때 대한극장에서 개봉작으로 봤던 영화지..'
그래서 그런지 Sound of Music하면
엄마부터 떠오른다..
마리아 선생과 아이들이 뛰어다니던 미라벨 정원..
저 곳에서 똑같이 뛰어보겠다며,
칭구와 쑈하던 기억과 함께..ㅎㅎㅎ
곳곳에 보여지는 짤쯔부르크의 모습은..
유럽 여행을 다시 꿈꾸게 한다..
2009년 꼭 다시 가볼테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