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2. 1.
시사회 당첨되고도 게으름 피우다 결국 집에서 보게되다...
기적은 늘 일어나고 있지만 항상 멀리서 뭔가 대단한 그런 것을 기대하지...
친분있는 신부님 말씀이 인간 자체가 신비라고 하셨다.
인간의 몸안의 장기들....그리고 우리의 취침과 기상....
과학적으로 규명하고는 있지만 규명되지 않은 일들이 훨씬 많고...
이런...또 산으로 가고있군 ㅋㅋㅋ
자신을 잊을 정도로 무언가에 투신할 수 있다는 것... 그것 자체가 기적이지.... 흠....
원제는 "Saint Ralph" 뭔가 느껴지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