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나이,명예,돈?
무엇때문에 다들 그렇게 갈망하고 원하는 것일까?
음...
나 역쉬 학벌 대단한 여자 아니다...
나이? 그게 왜? 뭐가 그렇게 문제가 되는거지?
명예? 음... 알만한 사람들은 다 내가 어떤 인간인쥐 다 알것이고
일구이언 하는 그런 막무가네 된장녀 아닌거 알듯하고~
돈? 음... 여기서 젤 중요한건 돈인것 같네 ㅎㅎ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죽도록 노력하면 생기는게 돈이다
그렇다고 난 돈때문에 비참하게 비굴하게 살 자신은 없다
내가 살아 숨쉬고 있기에 돈도 필요한거고 돈이 소중한것 아닌가?
나 솔직히 방송용 나이 어쩌구 저쩌고 정말 시러한다
솔직하게 내자신을 이젠 표현해야할때인것 같단 생각이 드는 시점이군
나이 77년생
학벌? 음~ 당신네들 명함 대학간판보단 훨씬 다재다능 만능일껄!!!
인맥? ㅎㅎㅎ 뭐 이렇다 저렇다 말하면 기고만장인거고~
내 인근 인맥들은 다 알것임!!!
또? 뭐가 궁금한데?
아~ 내 직업? 모델,의상디자너,기획사 CEO,텍가라오케 CEO,또...
기타 등등... 암튼 당신들 하루에 3~10시간 잠잘동안
난 내자신을 죽어라 가꾸고 타이트하게 운동하고 생활하며
공부열심히 하는 열공女!!!
내가 어딜가건 언제건 당당할수있는건
항상 노력하는 정신력!!! 아닐까?
잠은 죽어서 잠자기 싫어도 어쩔수없이 자야하는것 아닌가?
꼭 현재 내심장이 어렇게 열심히 뛰고 있는데 정말 필요한 수면만하면
건강에 생명에 지장없거든!!!
제발좀 제대로 된 지식을 6하 원칙에의해 나에게 설명해봐라규~
너네 나한테 잘났다고 고개 빳빳히 들고 여사장이라고 무시하는데
정말 죽는다!!!
여자라고 우습게보고 만만하게 생각하고 내게 어설픈 접근,자겁했다간
평생 잠만 자게 될꺼야!!!
나 정말 화날만큼 화났고 더이상은 봐주지도 용서하지도 않겠다
그만큼의 인타발 줬음 충분했다고 본다!!!
나역쉬 신이 아닌 인간이기에... 더이상은 못참아!!!
유노? Are you O.K?
분명 진심으로 사과한다면 용서하고 모든걸 없는것 처럼 한단 내 말에도
불구하고 넌 날 우습게보고 기만했어...
법적 조치까지 한다고 말했을텐데....
너희들 눈에 내가 그렇게 갸냘프고 걍 겉모습만 화려한
돈이나 펑펑 지르는 된장녀로 봤다 이거지?
ㅎㅎㅎ 이젠 너희 눈에 내가 어떤 존재인지 정말 증명해야될때가 왔어...
ㅋㅋ 너희들 준비는 됐겠지?
내가 스토커한테 시달리면서도 싸이 방명,사진 다 공개해논 이유가 뭘까?
그딴거 이제 겁 안나거든
남이 나보고 뭐라고하던 침을뱃던,손가락 질을하건
이젠 그딴거 하나도 안두렵고....
난이제 예전에 ★바비★로 다시 우뚝 일어섰거든....
예전에 그렇게 날 우상한다던 너희가....
그렇게 나와 친구가 되길원하고, 인맥이 되길 원했던 너희들이
지금에선 나한테 이따구로하니?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단 말이 딱 너희들을 두고 하는말이였구나~
난 그래도 그렇게 생각안했었는데
뒷통수 지대로 인타발도 없이 계속 맞는 이기분 너희들은 알까?
하늘에 계신 사랑하는 외할아버지~
살아계실때 하나뿐인 외손녀 지금의 당당한 모습 못보여드리고
정말 매일매일 절에가서 기도하면서 좋은곳에서 다음생에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무릎이 멍들고 다리가 떨려 제대로 겉지 못할정도로 부처님 앞에서
기도 열심히하면서 반성합니다...
제가 이제 철이 드나봐요 ㅠ,.ㅜ;;
항상 이쁨만 받구, 세상에 겁날것없이, 부러울것 없던 제자신을
이젠 새로운 존재로 다시 거듭나기위해 지금 가시밭길을 걷고있다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중이니...
하늘에서 예전에 살아계시면서 제게 보여주셨던 환한 미소와함께
힘찬 응원,격려 부탁드려요...
할아버지... 너무 보고싶구요... 사랑합니다....
저 더이상 멈춤,후진따윈 하지않은 정말 자랑스런 외손녀가 될께요
지금의 고난이 언젠간 더욱더 당당하고 총명한 여자가 되는 과정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전 친구,남자,선후배,가족 모두 잠시 인연끊겠습니다
제자신을 마인드 컨트롤 할수있을때까지 모든걸 잠시만 외면하려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만 할께....
사람은 겉모습이 다가 아니란걸 잊지말고
남을 탓하기 이전에 자기 자신을 한번더 뒤돌아보고 반성한뒤에
그사람을 험담하고 손가락질해야 하는것 아닐까?
누누히 말했지만,학벌,나이,외모,돈 그모든건 노력해서 성공하면
아무 상관없는 거거든....
남들을 위해 자기자신을 포장케이스에 아무도 모르게 꽁꽁 숨겨두고
화려한 겉 포장만한다구 너희가 정말 명품이란 환상따윈 버려라!!!
정말 명품은 굳이 누가 입으로 말하지 않아도 명품인걸 아는법이거던!!!
너희처럼 그런 가식부리며 애원,구궐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난 그런 하루살이 아니라규~
내말 똑똑히 들어!!!
너흰 안늙구, 항상 당당하게 지금처럼 사람 무시하면서
돈좀 지른다구 척하면서 평생을 살수있을것 같니?
ㅎㅎㅎ 웃기지마라!!!
그렇게 지를땐 좋지 ㅎㅎ 뒤돌아서서 너를 정말 진심으로 위하고 걱정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 헛똑똑이들아!!!
돈이란건 벌땐 개처럼 벌어서 쓸땐 정승처럼 써야 되는거야!!!
호빠선수,텐프로아가씨들 욕하지마라...
너네처럼 쌩쑈해서 돈 뜯어내는 공사치는 쓰래기들 보단 훨씬더 나으니까
선수던,아가씨던 노력한 만큼의 댓가를 받는건데 너네가 먼데 우습게보니
너희는 아예 상종못하는 쓰래기면서...
제는 어떻고 제는 저떻고 말하지말라고!!!
적어도 너희들처럼 가식쟁이에 사람 맘가지고 돈 우려먹는 그런
재활용도 안되는 잡 쓰래기보단 나으니까....
제발좀 벼처럼 잘났으면 잘난만큼,있으면 있는만큼 거만 & 가식떨지말고
나보다 불쌍하고 병들고,가여운 사람을 돌볼줄 알아라규~
그때 내가 고아원이랑 노인정가자니까 너네 뭐라구했어?
냄세나고 징징거리고 드럽고 싫다고?
우리가 지금 이렇게 육신멀쩡하고 잘난척 하며 돌아다닐수 있는것도
부모님께 감사하며 더욱더 열심히 살아야지
몸이 아파서,어제 무리해서,술마셔서,잠을 제대로 못자서.... 등등
이딴 변명따윈 듣기 싫으니까
그런 너네랑 난 상종하기 싫다규!!!
소귀에 경읽기도 하면 소도 너희보단 훨씬더 똑똑할듯~
겉모습만 치장하지말고 책좀읽고,세상돌아가는걸 봐라...
나중에 와~ 너 부럽다... 나좀 어떻게 해주면 안될까?
이런 거지 사상버리고!!!
나한테 잘난척 너네 잘하더니 왜? 요즘 암소리두 안하니? ㅎㅎ
너희 하던대루 계속해... 나 신경쓰지말규
난 너희따위 인식 안한지 꽤 됐거던~
넌 너희삶을 살면되는거고, 난 내삶을 의미있게 열심히,알차게 살면돼
어디가서 내 친구,선후배다면서 내이름 그만좀 팔구....
다 들리거든 너희 행동,말 ㅎㅎㅎ
알면서도 넘어가주고 있는 나지만... 이젠 분명히 안참는다고 말했다!!!
이상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