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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사기영업, 불친절 KT상담원, 싸가지kt방송상품알바

최종윤 |2007.12.03 15:41
조회 13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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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집단  kt 절대 안쓴다 kt  사기 집단  kt 절대 안쓴다 kt 

 

조카가 커서 인터넷이 필요할 할나이가 되어서

 

집에 인터넷 개통을 해야했다.

 

그래서 kt 광랜을 신청했다.  한 1주일 걸린다는것이다.

 

기다렸다.. 1주일후 설치하러 온다던 기사 몇일이나 늦게와서는

 

나한테 전화가 왔다.

 

집근처에 광랜이 설치가 아직 안되서   20일 후에나 설치되는데

 

그냥 일반 모뎀으로 설치해야는데  20일 기다리면 안되겠냐고.

 

일반 모뎀 설치했다가 20일 후에 광랜으로 교체해주겠다는것이다.

 

좀찜찜한 맘에 그냥 설치하기로 했다.

 

그런데    1년이 다되도록  아직 설치가 안됐다..

 

물론.......... 인터넷 상황최악이다.

 

다운로드?? 아주 욕나올정도로 안된다.  이메일에 첨부된 사진한장받는것도

 

한참을 기다리니 영화다운로드??

 

사실 나 영업장에서 adsl 쓴다.. 영화 실시간으로 다운하면서 본다. 물론

 

1.37g 짜리 영화   5분에서 길면 10분이면다 받아진다. 라이트급이..

 

이런건 바라지도 안는다..

 

최소한 끊지지만 안는다면..  조카한테 매일 전화온다. 카트가 안된다고..

 

본인이 집에 늦게 들어가서 해봤다...

 

1시가 넘은 시간에도 인터넷 끊기기를 반복,  영화다운로드??? 꿈도 못꾸더라

 

영화다운로드역시    유료싸이트에 캐쉬로 다운받는다.  공자싸이트에서 장시간

 

받는거 아님에도 불구하고...

 

2,3번 불려온 AS 기사..      난처해한다. 그사람이 뭔죄가 있겠냐..

 

그래서 상담원과 통화후   속도 빠르지 안으면 위약금 없이 해지하기로했다.

 

그리고 또     시간은 흘럿다 물론 본인이 사용안하기에 관심없었지만..가끔할때마다

 

속터져 본인은 집에가면 컴을 안킨다... 별로 할맘도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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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t  에서 방송서비스라고    공자로 방송서비스해준다고  전화가 왔다.

 

내가 무슨 공자냐고 물었고..  동의하면 3달 무료로 서비스해준뒤에  전화해서

 

맘에 들면 돈내고 쓰고 안들면 뜯어간다는 것이다.

 

그게 무슨 공자냐고요??    3달 서비스후에     유료전환100% 하겠다는거지..

 

암튼 kf 에 불쾌한 나는    상담원에게 불쾌한 말투로 "됐으니까 끊습니다" 하고

 

끊었다..

 

잠시후

 

"씨Xㄴ아 .............."   로 시작하는 문자가왔다.

 

전화해보니 그런 전번 없다는 거다.. 참나 어이없는...

 

(물론  그 4가지없는 여자알바가 보냈다는 증거는 없다 아직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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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kt  고객샌타에 전화를 했다.

 

정말 악연인 kt인터넷 해지하려고 전화를

 

언성높이니    위약금없이 해지해주겠단다.   당연한거 아닌가? 그 말이야

 

지난번 통화에서 자기들이 먼저 햇던 말이니까..

 

이런식으로 영업해서     그냥 말없이 쓰면 자기네 쓰래기 상품 팔아쳐먹는거고

 

나처럼 따지면 해지해주겠다... 이런 개 같은 상술  의   KT

 

상담원 이재* 이란 남자     해지는 해주겠다면 생색내더니..

 

설치비 3만원은 부담하란다..........   참으로    어이없는 KT 에 어이없는 상담원이지

 

 

이런 사기집단 KT     쓰지맙시다. 

 

 

정말  욕나오고   불쾌한       KT 인터넷    KT  휴대폰...

 

이젠 공자로 줘도 안쓴다..

 

아    XXXXX 욕안할수가 없는 사기집단 KT   그런식으로 영업해서

 

그리 덩치 불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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