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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준 |2007.12.03 23:16
조회 47 |추천 3


누군가 그랬다.

아무리 자신이 안좋은 일이 있어도

남들 앞에서는 울상을 짓는게 아니라고

항상 미소를 띄어야한다고

 

이것은 너무도 쉬운 거 같으면서도

너무도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기분좋던 사람들앞에서

울상을 짐으로써 그들의 분위기를

침울하게 만들고 싶지는 않다.

 

그래, 힘들어도 웃자.

웃으면 마음이 사그러드니까.

웃으면 고통이 줄어드니까.

웃으면 건강해지니까.

 

힘들어도 웃는거야.

항상 포커페이스를 유지하자.

남들에게 분위기메이커가 되는거다.

웃자. 미소를 머금자.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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