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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햇다.후회 없을 만큼....이게 사랑이라고 생각했

김은정 |2007.12.03 23:26
조회 62 |추천 0

사랑햇다.

후회 없을 만큼....

이게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 내가 모르는 먼가가 잇을것이다.

내가생각한게 다 옳지는 않을지도 모른다.

혼자만의 착각일수도,,,나혼자한 사랑일지도,,

모른다 아직두 마니 부족한거같다.

머리는 이게 사랑이 아니라하지만

마음은 가슴은 이게 사랑이라 가르친다

혼자 아파하고 , 고생하고 안그런척 안아픈척

무식하게  아퍼도 아프다 말못하는

미련스러운 나이기에,,,,

바보 같지만 이게 나만의 방식이라 생각하고

아파도 죽을것같아도 말안하고 혼자 끙끙 가슴 앓이하는

내 마음 내자신도 한심하다 하지만 잘안된다

사랑한다면 상대방을 위해 헌신하고 배려하는거라고

내자신은 정작 아프면서도 혼자 속으로 울면서도..

그가 아프지는 않을까 ? 잘챙겨먹는지...이런생각들이

내주위를 떠나지 않는다 바보같은 나라는거 알면서도

등신 같은거 알면서도 그래야만하는 내마음

이게 나만의 방식인것같다 아픈데 알고보면 마음이 무척

여리고 예민한데 ,,겉은 멀쩡한것같아보이는 내모습

난 단단하지 못한데.. 정말 다른 여자들보다 더여린데,,

눈물이 마구쏟아진다 예민한성격인데.. 그걸 모른척

감수할려하니.. 마음이 아프다 슬프고 힘들고 지치고

외롭고 이래도 그놈의 사랑하나때문에 이렇게 버틴난데

,,, 더이상의 상처는 싫다 행복하고싶다..

너무 혼자 감당하려는 나때문에 내자신이 한없이

미워진다 바보같은 나자신..........

이제는 안그러고 싶은데 나도 정말 힘든데..

말을 안할뿐 혼자 눈물삼키며 당당하게 혼자 감당하는

나자신 이제정말 지친다 힘들고외롭다

"은정아, 너 너무 힘들자나? 혼자그만힘들어해..

혼자 이렇게 외친다 다신 안그러겠다고

배신은 그만  상처그만받자고 열심히 살자고..

그래도 내주위에 날 격려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마냥 행복한데...그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난열심히

살아야된다 날믿어주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떄문에

격려해주고 위로해주고 내마음에 안정을 주는 사람들

있기에 아무리 힘들어도 난 잘 버텨낼거다

앞날이 너무 길자나... 열심히 행복하게 살자

내꿈을위해...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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