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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day

박영웅 |2007.12.04 20:09
조회 81 |추천 0


 


Some day .


미래의 어느날 .


지금과 언젠가의 그날은 어떻게 다를까 ?


 


내생각을 잠깐이나마 지껄여본다면 ,


미래는 배우들의 세상이 될것이다 .


 


내가 살고있는 이세상 .


대중에게 영향을 미치거나 ,


머리에 각인시키려면 ,


매스 미디어가 꼭 필요하다 .


텔레비전 카메라가 증거를 만들어주지 않는다면 ,


존재하지 않는거나 마찬가지란 말이다 .


 


요즘 정치인들만 봐도 그렇다 .


텔레비전 카메라에 한번이라도 더 찍혀서 ,


입에 발린 말을 한마디라도 더하려고 한다 .


 


어쩌고 보면 ,


그렇기 때문에 .


사람들의 눈을 속이게 하기위해선 ,


연기가 그들에겐 필요한 것이다 .


 


아프지않아도 아픈척 ,


슬프지않아도 슬픈척 ,


행복하지않아도 행복한척 .


어찌보면 배우가 부럽게도 느껴질때가있다 .


 


나는 그런 척들이(?)


잘 안되니깐 말이다 .


때론 그런것들이 필요한데 말이다 .


 


나중에 훗날 ,


내가 이글을 다시 읽게 되면 ,


무언가는 느끼게 될것같아서 ,


이글을 써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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