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 day .
미래의 어느날 .
지금과 언젠가의 그날은 어떻게 다를까 ?
내생각을 잠깐이나마 지껄여본다면 ,
미래는 배우들의 세상이 될것이다 .
내가 살고있는 이세상 .
대중에게 영향을 미치거나 ,
머리에 각인시키려면 ,
매스 미디어가 꼭 필요하다 .
텔레비전 카메라가 증거를 만들어주지 않는다면 ,
존재하지 않는거나 마찬가지란 말이다 .
요즘 정치인들만 봐도 그렇다 .
텔레비전 카메라에 한번이라도 더 찍혀서 ,
입에 발린 말을 한마디라도 더하려고 한다 .
어쩌고 보면 ,
그렇기 때문에 .
사람들의 눈을 속이게 하기위해선 ,
연기가 그들에겐 필요한 것이다 .
아프지않아도 아픈척 ,
슬프지않아도 슬픈척 ,
행복하지않아도 행복한척 .
어찌보면 배우가 부럽게도 느껴질때가있다 .
나는 그런 척들이(?)
잘 안되니깐 말이다 .
때론 그런것들이 필요한데 말이다 .
나중에 훗날 ,
내가 이글을 다시 읽게 되면 ,
무언가는 느끼게 될것같아서 ,
이글을 써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