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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etter

황정애 |2007.12.05 01:11
조회 114 |추천 0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 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희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랑이 된거야.

못났던 내 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안나.

나를 꼭 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 순간도 깨지 않는 끝 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어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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