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 love is to receive a glimpse of heaven.
사랑을 한다는건 천국을 살짝 맛보는것이다.
내게 있어 너는 영원한 천국이다.
닿지도 보이지도 않을 너는 내게 있어 단 하나뿐인 천국.
그래서 그립다. 내게 있어 너는 꼭 천국이라, 나는 그립다.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며, 나는 오늘도 되지도 않는 글을 읊는다.
AT the touch of love, everyone becomes a poet.
사랑을 느낄때, 모든이는 시인이 된다.
너를 바라보며 나는 오늘도 천국으로 한 발짝 발걸음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