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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노트]무좀 가을에 완치하라

식초비누 |2007.12.05 11:21
조회 74 |추천 0

무좀 가을에 완치하라!

기온이 내려가고 건조해지는 청명한 가을은 무좀균이 가장 싫어하는 환경이다. 이때가 바로 무좀을 완치할 수 있는 기회!
지극지긋한 무좀을 이 가을에 뿌리 뽑아 깨끗하고 편안한 생활을 누려보자.

 

끈질긴 생명체, 곰팡이가 일으키는 질병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핵전쟁 때문에 지구가 멸망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생명체가 있다. 바로 '곰팡이'
그만큼 곰팡이는 자생능력이 뛰어나고, 외부의 조건에 따라 오랫동안 잠을 자다가 적당한 여건만 되면 다시 번식할 수 있는 놀아누 능력을 가졌다.
무좀은 바로 이런 능력을 가진 곰팡이의 일종인 피부사상균이라고 하는 피부곰팡이가 번식해서  생기는 피부병이다.
무좀은 다행이 피부 깊이 침투하지느 않지만 2차 염증을 잘 일으키고, 가려움증 등 매우 귀찮게 하는 존재이다.

피부사상균이 일으키는 병원 발의 무좀, 몸통에 생기는 체부 백선, 사타구니에 생기는 완선,
머리에 생기는 두부백선, 손발톱에 생기는 무좀등 다양하다.
이런 피부 곰팡이는 모두 한종류가 아니며 치료방법도 같지 않다.

자..  이 지극지긋한 무좀을 쫒아버리는 치료법을 이 가을에 시작해 보자

곰팡이가 싫어하는 환경을 만들어라.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선 우선 곰팡이가 살기 싫어하는 환경으로 바꾸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곰팡이가 가장 좋아하는 환경은 고운다습한 환경이다.

고온 다습한 발의 호나경을 저온 건조한 환경으로 바꾸는 일이 무좀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핵심기술이다. 신발은 세켤레 이상을 준비해서 1~2일마다 갈아 신도록 하자, 양말도 통풍과 땀의 흡수가 좋은
면양말을 신어서 발을 항상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발 곳곳에 숨어있는 세균들을 살균력있는 식초비누로 씻어내자.

처음 며칠은 세균들이 떨어져 나가면서 더 가려울 수 있으나 세균들이 다 떨어지고 나면

발은 부드럽고 뽀송뽀송한 발이 될것이다.

출처 : 식초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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