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Rush, 2007)
나는 음악이 뭔지 잘 모른다.
하지만
영화속의 음악은 ㄴㅓ무 아름다웠다.
영화속이던
영화속이 아니던
그냥 대중가요만 즐겨듣던 내게
이런 음악이 나오는 영화들을 볼때마다 가슴에서 쿵쿵, 심장이 요동치곤했다.
내용을 떠나서
한 아이가 꿈에도 바라고 바라던 소망을 이뤄내는것.
엄마,아빠를 찾은것
자기 영혼속에서 음악을 이끌어 낸것
난 정말 멋진 영화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영화가 끝난 뒤 난 생각했다
이 영화 내생에 손가락에 뽑을만큼 감동적인 영화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