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쉽고 폼난다! 손님 초대 쌈요리

美 本 |2007.12.05 11:56
조회 150 |추천 11
불고기 무 초절임 쌈



상차리기
1 윤기 나게 지은 흑미 밥을 작은 접시에 담는다.
2 흑미 밥 접시 밑에 넓은 개인용 접시를 겹쳐 세팅하고, 젓가락과 냅킨은 접시 오른쪽에 놓는다.
3 앉는 자리를 기준으로 각 개인의 왼쪽에 물잔과 전통주 담을 작은 술잔을 놓는다.
4 테이블 가운데에 센터피스처럼 촛불 화로를 두고 촛불을 켠 후, 불고기 담은 놋쇠 그릇을 올린다.
5 화로 양쪽 옆으로 영양 부추, 베이비 싹 채소와 깻잎, 무 초절임 쌈을 담은 접시를 놓는다.
6 무쌈을 개인 접시에 펼쳐 담고 채소와 불고기, 흑미 밥 등을 기호에 따라 놓고 돌돌 말아 먹는다. 깔끔한 백김치, 미나리 겉절이, 오이 볶음을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다.

Cooking Tip
1 화로는 요즘 백화점이나 마트에서도 작은 백자나 철제 화로를 판매하므로 쉽게 구할 수 있다. 작은 초를 넣어 두면 불고기가 쉽게 타지 않으면서 먹는 동안 온기가 유지되어 좋다.
2 무쌈은 동그란 모양보다 사각형으로 썰면 말아 먹기 더 쉽다. 무쌈을 더 맛있게 먹으려면 초간장, 초고추장, 묽은 된장 소스 등에 찍어 먹는다. 만들기 번거롭다면 시판 무초절임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치킨토르티아



상차리기
1 준비한 닭 가슴살, 칵테일 새우, 양배추, 양파, 피망, 할라피뇨 등을 크고 동그란 대접시에 돌려 담고, 큰 젓가락을 접시 위에 놓는다.
2 4등분으로 자른 토르티야는 속재료를 담은 접시와 같은 사이즈의 대접시에 담은 후 테이블 가운데 놓는다.
3 살사소스는 작은 종지에 담아 개인 접시 위에 각각 하나씩 놓고, 반으로 접은 냅킨과 나무젓가락도 소스 옆에 보기 좋게 놓는다.
4 차가운 맥주나 알코올 도수가 높은 데킬라 등의 멕시코 술을 기호에 따라 상차림에 추가한다. 작은 술잔이나 맥주 잔은 개인 접시 오른쪽 위에 놓는다.
5 할라피뇨, 오이 피클 등을 작은 종지에 담아 2인에 하나씩 놓는다.


Cooking Tip
1토르티야는 백화점, 수입 식료품점, 일반 대형 마트 등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40장 분량 가격이 8000~9000원 선.
2 무토르티야에 싸 먹는 재료는 쇠고기, 단무지, 부추, 감자튀김, 채소 등 냉장고 속 어떤 재료라도 가능하다. 곁들여 먹는 소스는 살사소스 외에 허니 머스터드소스도 잘 어울린다.


추천수1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