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막상 글 올릴대가 없어서
아무래도 경험 있으신분이..낳을거 같길래..여기다 글 올려요.
부디 읽으시고 도와주세요..
이번 휴가를 남친 집으로 가기로 했어요..
짐 현재 저희는 동거중 이구요..
남친 집에서는 아시는거 같기도 하고 모르시는거 같기도하고..
암튼 그렇고요..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남친 누님이 설에서 내려오신다길래..
남친은 누나도 보구 조카도 볼겸 휴가를 집으로 간다고 합니다..
저는 물론 따라가죠..
근데 걱정예요
다른 식구들은 다 봤구..
제사때 하고 명절때 가서 인사도 드리구..
잠도 자고 이랬는데..
누나는 이번에 첨 뵙는 건데요..
저하고 나이 차이도 많이나고..
디게 무섭다는 소리에..
저 지금 완전 긴장했어요..
머라구 불러야 할지... 부르게 되면..그냥 언니~이래야 되는건가요?
글구 이쁨 받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잘보여야지..
저희가 결혼하는데.. 많은 도움이..
다른 어른들은 절 다 이쁘게 보셨는데..
누나한테도 잘 보이구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