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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눈으로 세상을보라

박현봉 |2007.12.05 20:42
조회 29 |추천 0

    고통은 인생의 선생

신은 힌자위 검은자위를많들었는데 하필 검은자위로 새상을보게많들었다.

시련보다 웃음의능력을보았다. 웃는순간 모든슬픈은 씨앗이되엇다

고통은 인생의 선생이라 신은 검은눈동자로 어두운곳을 밝게보라고 시련과 좌절을겪으도 오늘의 실수가있기에 경험을쌓아기에 내일의미래가밝아 희망을잃지않고 우리는 살아가는게아닐까

승자는 외롭고 패자는 내일의 희망이있기에 꿈이무궁하여 살아가며 과대망상 남을업신여기고 사심이깊고 사악하고 남을 시기하여 독사같이 표독한 눈으로 남을 적대시 봐라보니 남을 하찮게여기니 윗사람을 숭상할줄모르고 자신 윗사람인양 행새를하고다니니 신앙신인 황새가 천둥바람을이르키니 자기도 덩달아 신앙새인양 행동을하고다니니 좌전관천 우물안의 개구리가 접시물에노는 밖의 큰물에노는분을 숭상하지않는다.

사람의 가슴에 억보를 가슴에박아 그네의 발목을잡을것이다 정문일침을 맞으니 어린아이는 머리급소에 몰랑몰랑 숨을쉬니 약점을잡아 다행이 급소를비켜가며 아리킴의 충고를하니 우물안의 자기경험을 최고라하면 누가알아주리 충고에거치시여 마이동풍 말이 달리는데 바람이부니 바람소리뿐 듣지못하고 돈은 보초병과같이 지키줄만알지 쓰지도않고하니 큰위인이 옆에스처가도 들어도 듣지못함이요

눈이있으도 보지못함이니 위인이 옆을스처가도 돈줄을 풀지않으니 페가망신살이라 구우일모 아홉마리중 한마리 큰소 숫자하나에급급한 거큰소덩치 많은털중에 한가닥의적은털 적은그릇이니 경험이 아무리많아도 열줄중에 한줄서기도급급하다 조변석개 풀이우거진숲에 강물이 흘러내리니달빛도흘러가고 뱃머리도돌려앞물살에떠내려가여 모두가떠내려가니 어찌 시국이 어수선하지않으리 아침 명령다르고 저녁명령다르면 학생 오일구혁명 군부 사일 쿠테타가일어나 대통령이라고온전하겠는가 어불성설 말이 이치에닿지않으니 이말에이리솔리고 저말에 저리솔리는 짐이실린수레는 소리가 중우하게나는데 빈수레는 소리가요란하니 가볍기짝이없구나 유상구치 젖비린내가난다 젖띤지언젠데 유모와 노닥거리고 아직 유모와말장난을하고있느냐 악취와 코를찌러는냄새는 향으로 덮을수있으나 젖비린내는 쉬이가시지않는다 경상도말로 가서 젖한통더먹고와래이 괜히 자승자박하지말고 맹꽁이는 꼼해서 자기꼰으로 자기를묶으니 관행을배풀지않으면 자기꼰으로 자신을묶게된다

부족한게많은데 더좋은글을쓰라고 일침을놓아주시고 관행을배풀어주시와요

저에게 충고에말에 눈이있어도 보지못하고 귀가있어도 듣지못하도록하지마시와에 좋은시간되세요

중우한아름다운말처럼 바람이불어도 풍악소리만기분좋게들리고 이말에귀담아듣고 저말에 귀담아듣는삶을살기가어렵습니다

충고에 귀기울열어놓겠습니다

이만펜을놓겠읍니다 즐거운시간되십시와에

 

      동 분 서 주 하지않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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