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그릇 만들기 가야 ,,*
박현봉
|2007.12.05 20:48
조회 137 |추천 0
은.인.자.중.隱숨을은.忍 .참을인.自.스스로자.重.무거울중.숨기고 참으면서 자기 몸가짐을 신중히 하다.;비;.괴로움을 감추어 참고 견디며 신중하게 행동하다.은.인.자.중.隱.忍.自.重.은 마음속으로 숨기고 隱.참으면서 忍 자기 自 몸가짐을 신중히 重 한다는 뜻으로 괴로움을 감추어 참고 견디며 신중하게 행동하는것을 이른다.우리들은 힘들다고 당장 내색하는경우가 허다 許.多.하게 매우 許.많다.多.하지만 언제 어느 때고 말과 행동을 조심하도록 입과 몸을 묵직하게 자중 自.重 하는 것이 좋다.그렇게 함으로써 자기 自.己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긴 보람을 맛볼 수 있다.일을 도모할 때는 특히 상대보다 내가 약할 때 신중하게 처신해야 한다.큰 그릇이 되지 못하고는 종지를 어찌 담울 수 있겠는가.폭 풍 휘^* 말려 님,임,에 손 뻗어 시 가 님 혼 담 아 읊으리,에 晩.學.저물만 주 시여 어디가 배움 끝 이요,끈기가 지식 샘 트이오,빠져 임 차라리 따라 가리다 고기가 외롭 소,고기 외로워 구출 하, 무슨 일인들 이뤄 내지 못하랴.비록 세월이 많아 필히 약조 성공 成.功 임 구훤 성공 하고 야 말 것이다.무성한 成 숲 해 쳐 꽃 잎 안 내 약조 향 쥐지 마오,장정 丁 처럼 이루는 成*** 성취 成.就 꽃 밭 나비 되어 맹 돌리라 나^*꿀 좀 주시오.날지 가 등 타오소서 그리고 할 터이니 성.장 成 長 줄기 내리시어 앉게 하시어 늘그막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바로 큰 大 그릇 器 은 늦게 晩 늣게 이루지 成 시간 조금 더 주 워 成 는 대 기 만 성 大 器 晩 成의 가르침을 주오,꾸준히 끈기 있게 해내는 모든 이의 것이 될 것 을 맹새 또 맹새 따라 다니지 않게 고뇌 지금 당장 어려움을 참지 못해 만 년 晩年 에 가서 암울한 미래 맞지 않으리다 싶지 않다 아^괴로움을 숨기고 있사오 참고 견디며 신중하게 행동 하겟사와 시들지 않게 마중 오시기에 다시는 시들지 마시오며 지키리라 봉오리 힌 봉오리 피어 오르시 며 빗 님 놓지 마리 하시네 몸이라도 별이 드는 날에 꽃 아파, 아파,손짓 아니한가.형 제 유 실 兄 弟 有 失 님 피, 내 피, 시더러 쥐지 아니하시어 따수 이 님 품이 시더러지 않게 하시여 은 이 물 양 隱 而 勿 楊 형 兄님 아우 弟 가 실수 失 手 가 있으면 有,숨겨 주고 隱 而 드러내지 揚 말라 勿ㄱ 라는 양지 줄기 누우 우리 그늘 않으어 그늘 떠나시지 마시요,라는 말을 배웠는지 다짐 하시어 놓으시고 호 형 호 제 呼 兄 呼 弟 하던 사이라고 도리에 어긋난 일을 숨겨 주길 하셔 오며이 바라기 전에 매사를 조심스럽게 삼가는 자세로 세상일에 임하자.아무리 정 精 때문에 비 ^퍼 붓지 하시여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은 현 隱 然 품 속 피여 잇니, 젖니, 하지 마시오예,중에 그윽하고 은근 殷 懃 성하고 무성 지기에 한 사람을 만나면 최소한 은 유 적 隱 숨도록 하시며 喩 깨우치 도록 的 빛 쪼아 마르시게 하시오,으로 나 드러나기 마련이다.그러니 애써 미련통이 같이 ,,내 마음은 호수요,,따위로 부정한 짓을 숨기지 말일이다.은 자 慇 괴로워 者 임 들은 이런 부정한 짓에 염증을 느끼고 떠나지 떠나도 하지 않으시 또 그런 짓 하는 임들은 슬퍼하는 惻 슬프한 채 측 은 惻 隱 숨기고 보시지어,너끼면 써,마음으로 측 은 지 심 惻隱 之 心 의 언짢은 마음을 않고 세상 世 을 님 버리고 棄 달아나 遁 숨는 隱 기 세 은 둔 棄 世 隱 遁 생활을 하는 것이다.隱 숨고 者 보기에 머리 頭 를 감추고 藏 꼬리 尾 를 숨기며 隱 뱀 꽃 망 친, 빛 구름 친, 을 멪으시 려 하이얀 새,숨지 않으시 려 며 장 두 은 미 藏 頭 隱 尾 하는 자들이 저지른 부정한 일의 전말을 똑똑하게 밝히지 아니하는 점 수 만 메기는 님들이 시여 뱀,표독 눈 나 회 쳐 가시지 하오시며 정녕 서방 님 검은 구름 속 오시니 꼴은 더더욱 隱 꼴 숨어 者 자 들의 눈살을 관상 보시요,꼴 숨기며이 어떠 하오,눈살을 찌푸리기만 한다.하지만 일 事 은 반드시 心 바른 正 이치대로 歸 돌아 사악 뱀 을 지나게 하시며 사 필 귀 정 事 必 歸 正 을 아는지라 온 천하에 드러내고픈 마음이지만 그마이 숨 주지 않는 구름 걷어 가시지 그 마음을 칼날 刃 로 잔인하게 도려내는 아픈 가슴 心을 안고 그냥 참은 忍 채 사라지는 것이다.칼날 刃* 로 잔인하게 갈대지 철새 끼륵,끼륵,어찌 추운 곳 찾으시며 갈대 주위 따스 하오,갈대 뼈 도려 지는 마음 心 이 아품을 참고 忍 견디는 耐 아파,아파,지금 우리 서방님, 아퍼지 않게 와 계셔 아프지 않으오,인 내 忍 耐 인내 어디 가시오며 바람 속 숨 는 이 뉘시 해치는 殘 잔 인 殘 忍 함을 감내 堪 견디며 耐 인 내 忍 耐 견뎌 참아 내는 짧 은 호소 하셔도 마음은 칼날 刃 로 심장 心 장이 잔인하게 도려지는 너무 아푼 참는 忍 놓아 가시지 흑^대 쪽 휘^ 몰라 나이 방겨 주시내 장면을 생각하면 더욱 생생하게 느껴 질 것이다.부 정 부 패 不 正 腐 敗 임들 몸은 석고 거짓 숨소리 들리지 않아 아릿따운 숫닭 광 채,말도 못하는 사랑 을 꾸^꾸^대 ^알 품 어 색끼 깨지도 몸 석어 품고 어찌,감정 없는 연 줄 말라 가시니 물 달라 하시오,한 자들이 隱 者 닭 같혀 숨어 서방님^꼬,^꼬,^대, 한들 눈에는 너무 추악하여 눈 目 눈 을 뜨자 차마 忍 볼 見 수 없는 不 목 불 인 견 目 不 忍 見"닭장 허 상 밖 에 이 뿌 연 안개 임 보이지 않으오,불 인 견 不 忍 見 참은기 이것이 다이시 영줄 물달아 안 오시나요, 서로 이르하니 시들기 시들어 의 꼴이라.그르니 욕보이는 辱 일을 차고 견디는 인욕 忍 辱 의 허망함을 알고 그들의 하는 짓을 참고 따르는 從 촞 다 지쳐 물 호 소 비수 뱉 자,닭 꼬^꼬^대 위 반 새, 임 찾을 것 날 개 짓 인 종 忍 從 하는 짓을 괴로운 苦 인고 忍 苦 의 새월로 너그럽게 담아 오리 배고파^파닥, 파닥,^불쌍 하지 않어 .용 容 용 인 容 忍 보지 않고 하시나요,불 꽃 보여주려 하시와예,칼날 刃 로 잔인하게 도려내는 마음 心 이 아품을 참고 忍 인내 忍 耐 찾 지 가 뭐 인가 ? 천 임 맛 어찌 볼 꼬,하며 언덕 陵 이 있는 곳에 삼가는 隱 마음으로 숨는 隱 은거 隱 居 생활을 하시는게다.부정한 자들의 밭 꽃 탈 취 낙동강 친구 오리 알 쪼 아,빗 님 눈 님 지옥 친구 누구 시든 님 호^오색 모지개 손 뻗 는 의지나 기질이 질기도록 强 靭 하여 억지로 손 꽃 잎, 상하이 참는 강인 强 忍 함으로 맞설 가치가 있는 것일까 ? 잔인하고 야박한 짓을 당하면서도 굳게 堅 참으며 忍 잡아 빼지 拔 않는 쉬^무궁화 꽃 강풍 우리 임 하시요,꽃 은 긴 수난 속 견디려이 지지 않으리 않는 不 견 인 불 발 堅 忍 不 拔 의 기백 氣 魄 넋 맞서 피를 부르는 이라도 임 품어 화려하이 뒷 동산 오라 하시여 넋, 달리어 모지이 추위 품고 있어니 행동파와 참는 忍 것이 之 덕 德 이 되는 爲 인 지 위 덕 忍 之 爲 德 으로 여기며 너그럽게 관인 寬 忍 하며 침목하는 낙엽 지는 속,더 서럽게 눈 님,찾아 오시나요,,이들은 어쩌면 보살 菩 薩 선자 자애 주시려 외로움 처절하기 그지 없어 菩 薩 에 가가울 수 있다.중생의 고통을 사랑하고 慈 불상히 悲 슬프 비 마져 진종일 구름 불러도 슬피 여기는 자 비 심 慈 悲 心 으로 욕보는 辱 것마저 참아 내는 忍 자 비 인 욕 慈 悲 忍 辱 으로 중생을 구제하는 어진 님 오지 아니 하시니 오죽하면 까마귀 자애 배푸는 신앙새 까치 와 다른 혼 님 과 넋 이 님 만날 오작교 다리를 놓아 처치가 자연 울어 보살 菩 薩 은 부처인 능인 能 仁 의 능하고 어진 가르침을 따르는 이들이 스스로 편할려고 방어하기에 급급한 우리 일반 중생들은 하다못해 마음속으로 숨기고 짝 멪을려면 隱 참으면서 忍 자기 自 몸가짐을 신중히 重 하는 은 인 자 중 隱 忍 自 重 만으로도 님 맞을 훌륭한 품행이라 하겠다.얼굴보다 위로 삐쳐 / 나와 눈 目 보다 높게 튀어 오른 코를 스스로 自 가리켜 우리를 나타내는 자신 自 身 은 자 채 적 自 體 的 으로 숨을 넘기지 못하면 임 과 멪을려면 짝 오지않우 죽어만 있어 자애 배푸는 새 까^까^귀 마저 눈 태 풍 주위 맴^돌아 오시며 가시나오,넋 혼 백 흐려져 산소가 공급되지 못해서 자연 自 然 히 죽게 된다.마찬가지로 스스로 익혀 習 자 습 自 習 하는 깊은 물 냉 수 친 하야,천년의 구미호^인간 혼 뺏 지,하는 버텨,힘처럼 물려받은 재산이 없으면 부족 해 신 꽃 마음 선물 주지 않으시려오 기도 하시어 스스로 힘으로 어엿한 한 선녀가 되어 꽃 장만 하야,빈곤 속 부 채워 자 수 성 가 自 手 成 家 할 수 있도록 자기 뜻대로 모든 것이 자유롭고 임 앓는 속 나이 서러워 울지말며, 거침없이 자 유 자 재 自 由 自 在 로 만사를 아름다운 누릴 수 하사내려 처리해낼 수 있어야 한다. 그르나 우리들 대부분은 임 끈 기 짧 아 가 인 도 마라시 흐 터 가루 무성 지고 바람따라 삼천리 강산 씨 다시 뿌리오,땅 님 영토 탐 하려 갈대 잎 다시 흔들여 모진 세월 한탄하기 뺏지,그럴 힘들이 부족하여 적응하지 못한 연유로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저절로 잎, 바람 달아 연유도 무엇인지 바람 님,따라 가시니 굶어 죽었는지 오지않네 없지고 마는 자 연 도 태 自 然 淘 汰 의 길을 따르기 십상이다.예부터 지금까지 자 고 이 래 自 古 以 來 로 自 手 成 家 자 수 성 가 한 사람들은 성공이 있기까지 처음부터 끝가지 자 초 지 종 自 初 至 終 을 들어보면 눈물겨운 고생을 해낸 분들이다.이르하지 마시오,굶주린 동물 먹이 주 는 心성 어지할 곳 마련 하시어 물런 개중 箇 中 에는 우기정인 友 其 正 人 님 흩 날리지 쉴 곳 무성한 풀 솟 꾸 쳐,, 오르시 소 줄기 어르다 꺾 여 지도 죽어 오지않는 임 씨 뿌리셔 아 역 자 증 我 亦 自 正;그 바른 님과 벗 하며 ,나 또한 줄기 절로 파륵, 파륵,줄기되겟사요,ㄱ와 같이 맞으며 님 벗하여 자신도 마중 맞어 주 어 있겠으나 매우 극소이다.이들은 대부분 자기 自 己 스스로 자신의 상태나 지위 또는 값어치를 깨달아 覺 야,연못 금붕어 속 독끼, 품어 석어 물 오염 끼^륵 끼륵^임 오지 않아 죽은 못,금붕어 옛날 짝 품어 품어,넋,옛 그리워 자연 해치어 해치어 모진바람 만 휘^자각 自 覺 하고,자 가 自 家 를 이루기 위해 스스로 굳센 强 자강 自 强 의 마음을 가다듬어 근면하게 힘쓴 써야 하나오,어찌하오면 옛 못 가리오 가어 못 오지 아니하여 줄기 솟 아,오를때 자 력 自 力 으로 자 立 한 自 手 成 家 를 자랑하며 矜 自 矜 心 을 가지고 서방님 오시나오,이러 하온 님 自 手 成 家 했다고 너무 자만 自 慢 하여 게으른 慢 짓을 일삼으면 자 멸 自 滅 멸망의 길 자초 자 명 自 明 한 오신다 하여 오지않으시어 늑때 무리 속 오지않어 말리어 오지 않으시여 그만 저 혼자 自 눈물 뚝,뚝,원성을 울리어 鳴 자 명 종 自 鳴 鐘 때를 시도 때도 없이 울어 서방 폭우로 오지 못하여 구워 저가 물 범람 잃으켜 오지 못해 시금에 빠져 스스로 저를 다시는 울지 않으리 살펴 省 보며 자성 自 省 할 줄 알아 다른 사랑 찾을려 하네 어지하면 되겠사오예,자기 가치나 미모만 가지고 믿고서 스스로 짐을 지겠다며 負 자부 自 負 하고 다니다며 술술 새 나가고 금방 시금에 드러나 찾으로 다니며 터진 다리 끓며 뿌리 내리지 못 해,지고마는 이런 꼴 바람 휘^님 이지,홀 핀,극치에 영롱 색,뛰워 나비 만 무성 월^월^서방님 보고 싶으니,홀로 져 활미 꽃,혼, 한,이루지 못 한 죽 은 후 서방님 무덤 피 어,나비 훨^찾지 가 무성 하오, 떠난 임,꼴,사나워 홀로 피지를 피지를 흑^흑*꽃 은 혼,비 님 아니오,옆,극 치 꽃 옆 화려 함 홀로 핀,하늘 솟 아,새 모여들어 울 창,화려 후, 지고야 숨 은 꽃 보는 이 없어 아름 답기만 참지못해 먼^타국 씨 바람 님,따라 물 안 먹고 핀 신중히 重 하는 隱 忍 自 重 은인자중의 자세가 피어 매사 과시 가 뭐인가 홀로 핀 꽃 신 꽃 두줄기 받어시어 꽃 피어 가 자 제 自 制 모진 비바람 님 헌들,헌들,바람 휘^스 쳐, 꽃 모진 바람 흔들리지 가 바람 외로워 자 제 自 制 하야,꽃 욕심 자제 굳게 뿌리 억 누려 신 중 愼 重 히 피오 마음이 심 .ㅣ.이 진실 眞 實 되게 삼가지 삼갈 愼 못하면 남의 눈에 좋게 보이질 않는다.제 스스로 높은 님인체 솟 사,끝 없이 없으리 자 존 심 自 尊 心 만 내세우고,홀로 치장 자 찬 自 讚 거리어 홀로 과시 讚, 기리고 처음부터 자 초 自 初 화력 불을 쏴아,自 스스로 화려 질줄 모르니 체 자 처 自 處 매사 자 진 自 進 줄기 뻗어 進 꼴이 초라하기만 보이지 아니하겠는가.스스로 핀 稱 최고 화려함 과시 자 칭 自 稱 ,전문가 傳 門 家,모름지기 마음속으로 숨기고 隱 참으면 忍 자 기 自 몸가짐을 신중히 重 하오 겠사오니 라고 자태를 해 다니고 우스운 꼴 자연 피었다,지식 화려함 폭발 자연 일 이 년 피워 시들기도 전문가가 되는 것은 어느 꽃 이든 다 핀다 피는지 아니한가 피지가 숨어 ? 이 꽃, 저 꽃, 홀로 핀 自 重 필지다.자기 화려함 피는 자연 허 언 虛 言 에 속아 껍데기만 피기보다는 실다운 꽃 다지는데 더 많은 호소력 있을지다. 자타 自 他 가 고이 옵소이 오피었 사오니 뿌리 시리어 마중 오시려는지 隱 피지게사 忍 자 기 自 몸가짐을 신중히 重 하오며 隱 忍 自 重 자태만 지키오며 오래피어 줄 수 늘리어 욕심 무성히 피어 휘^바람 오래불지오,줄기 엉켜 떠나가시나오 시들어 害 자해 自 害 실줄기 엉켜 깨치어리 얽힌 줄들이 번 뇌 煩 惱 뒤엉켜 임 을 안다면 연결줄 조화로와 번뇌를 되겟사오 그 마음 꿰뚫어 볼 수있게 自 由 自 在 자 유 자 재 한 지키겟 사오며 관 자 재 보 살 觀 自 在 菩 薩 처럼 스스로 自 가 있는 在 고대로로 임 오시는길 觀 관 자 재 觀 自 在 의 깊은 줄기로 남기어 매일 뿌리깊이 숨기고 隱 견뎌 忍 저 自몸 아무 나비에 꿀 주시지 않으리 휫^바람 임,못살게 굴어오,重 隱 忍 自 重 지키겟 사와예, 실마리가 그만큼 많다는 것도 줄기를 너무 깨어있어 야,핀,견주어 화려하 있기오 이 슬 맞이 피어나 活 자 활 自 活 우아함 질 꽃 있을소,피 어 저 취 해 잇 니,곱게 이어지어 가 신 중 愼 重 화 사,빗 슬리어 잊 지, 높은 高 곳에 줄 오르시우 뱀,지나시니 낮 게 뻗어리오 卑 등 고 자 비 登 高 自 卑 먼저 핀 꽃 뒤 숨어 잊기와 스르르 시들어 모진 잎 닮이어 피우기 와 핀 꽃 우아한 높이핀 시들기 먼저이 낮게 피지오,보시는 임 그 꽃,마중 하시여 自 德 피지가 무성한 잎,스쳐 떨어지시나오 먼 나비 오시는 빨리 올라가 줄기 느럿 뜨리시오,어허 ! 임 눈 自 重 피시오 뻗어 갓, 잎풋내기 어찌 무성 이득히 茫 치시려 제 自 혼불청객 벌 가지시며 잃어 失 망 연 자 실 나비 취 핫 소 갈길 잃 어 시나오 모 수 毛 遂 위인 왕 사자로 스스로 自 천거 薦 擧 그리워 모 수 자 천 毛 遂 自 薦 우레에 결실이 후한 핀 우아 한 되 끝 멪어시어,새치기 잎 변질이 잎 앞뒤 모르시 오며 나는 잎 오시는 임 현인은 속 잎 속, 송곳 같아오 가만히 있어 드러 나오시며 기린잎 밀린것이 아닐까 싶다오,자타가 힘 쓴, 꽃 잎, 인물이라 모를까,하오시며 망 령 妄 靈 피어 스스로 自 를 크게 大 높여 尊 망 자 존 대 妄 自 尊 大 피어 무 능 無 能 함이 저절로 自 머무는 處 무 능 자 처 無 能 自 處 로 스스로 자만 피는 걲이지 피는 삼가 하시오면 무능한 꽃 잎, 애써 나서 피는 꼴은 아니 不 쳐도 攻 저절로 自 무너지는 破 불 공 자 파 不 攻 自 破 가 아니고 무엇이랴오.아주 멀리 悠 몸소 自 가서 適 유 유 자 적 悠 悠 自 適 하게 隱 居 은 거 하시며 속세를 떠나 아무 곳에도 속하지 아니하고 자기 맘대로 조용하고 평안한 피고지고 먼 곳 분 보기에 참 피엇다 딱한 위 人 꽃 보시며 또 무성하지 가만히 피지 않고 길 밖 느러져 서르륵 임 집 뻗어시며 그마이 이러 짓 마시면 속 잎 숨기고 隱 참으며 忍 자기 自 몸가짐을 신중히 重. 隱 忍 自 重은인자중해줬으면 좋으련만. 피지 못 해 영역줄기 모르시니 주 위 잎 마르시오니 명 리 名 利 취하시어 뻗지 드오시며 잎 다 마르게 하시온지 잎 은 시든 허물 過 을 끌어내 引 스스로 自 꾸짖죠 責 하시는 마른 줄기 깨 어 가능 하시는지 무성멋 스르르 필 길 모르오,모든 잎 자 기 모 순 自 己 矛 盾 이 없을수 없겠사오 지 잎 명 리 名 利 뻗을길 좃는 무리들 뉘신지 자기 自 울안 家 그러려니와 홀로 스스로 맞 着 부딪치시오 撞 자 가 당 착 自 家 撞 着 에 빠져 한 잎 휫^바람 휘^소리 흩 날리어 動 앞뒤가 안 흩 날리며 예가 다반사 피는지오 모든 잎 홀로 피었던 무성히 핀,잘 시드시는 알려나 주시온지 무성 하시오 남어시라 하오,자 고 이 래 ㅅ 自 古 以 來 적지 않은 잎 표 하시니 중우한 꽃 위하시는 껍질 속 터질듯한 알맹이 자 기 본 위 自 己 本 位"자 기 보 존 自 己 保 存 위로 수풀 꽉 차 있으시니 자 가 선 전 自 家 宣 傳 만 하시어 잎 핀 초라히 시든 쪼그린 잎,히 여 무성한 세월이여 봉 긋 최고 잎 스스로 自 뽐내시오 高 스스로 커지오 大 자 고 자 대 自 高 自 大 봉우리 무성 키핏소,안으로 접은 제自허물 過 을 自 알지 知 못하나요 不 자 과 부 지 自 過 不 知 잎 히리 스스로 부끄러워 傀 자 괴 지 심 自 傀 之 心 이오 가지 흩 날리어 나비 오시지 무성하오,봉숭화 화려히 숨 어 잇지 줄 모르오 화려한 만 誇 보이시는 示 자 기 과 시 自 己 誇 示 하느이 온 피 지 붉은 피 잎 들 자 기 관 찰 自 己 觀 察 필 이슬 먼 있지 가 무엇이오 홀로 자 기 自 己 잎 속 자연으로 가오 임 속이오 欺 또 속이시오 瞞 자 기 기 만 自 己 欺 瞞 에 빠져 홀 속없이 벗어나 바로 가시어 품행은 가지셔니 줄기차기 하시오 임 지발 바라오며 홀 로 자 기 진 단"自 己 診 斷"자 기 평 가"自 己 評 價 오. 자 기 비 판 自 己 批 判 하시오며 자 기 발 견 自 己 撥 見 오 자 기 반 성 自 己 反 省 을 하며,자 기 중 심 自 己 中 心 보다는 자 기 희 생 自 己 犧 牲 오 뻗어 자 기 완 성 自 己 完 成 을 도모할 수 있는지오 자 문 자 답 自 問 自 答 하여 자 신 自 信 홀 피기 까지 속 깊이 숨기고 隱 견디어 忍 자 기 自 몸가짐을 신중히 重. 隱 忍 自 重 하시길 바라오 시드신 자 신 自 身 을 피기에 앞서 먼저 다른 잎 마르시는 보 시 布 施 의 화려히 없이 어찌 최고의 솟 은 준 공 功 을 잊어 마르시어 중우하신 자태 만 自 信 滿 滿 하게 갈취 喝 取 하려 하시온지 그리 하시지 않으시 오면 깔린 바닥 제自 가 다른 꽃 이 우아하시오 勝 여기시어 홀로 뻗는 자 아 癖 인 자 승 지 박 自 勝 之 癖,후 제 自 휘^소리가 옳은가오 是 여기시는 속은 제 줄기라 癖 인.자 시 지 벽 自 是 之 癖 이 깔려 있어오,이 꽃이오 간접적인 도 벽 盜 癖 이 되시지 않으시며 어찌 하올찌 다른 임 훔치시 나오 훗날 은팔찌 손 차시니 속잎은 자기自가 꼰 줄기 繩 로 자기 自 를 묶는 縛 자 승 자 박 自 繩 自 縛 이요, 제 自 가 저지른 줄기 일 業 하시어 홀로 自 결실 씨 얻는 得 자 업 자 득 自 業 自 得"자 업 자 박 自 業 自 縛 이라. ㅅ 이 피지가 무성히 흘려온 잎 어인 연유이 신지 잎 무성 홀 바람 휘^소리어라 마리인 숨기고 隱 견디며 忍 자기 自 신중히 피지 重 하여 隱 忍 自 重 하지 못하시어 홀 自 흐러어 然 씻겨 淘 지나가는 汰 자 연 도 태 自 然 淘 汰 의 시드신 되시오 홀 스스로 엄 숙 嚴 肅 하게 자 숙 自 肅 하시며 홀 경 계 警 戒 하시어 자 계 自 戒 하신 자 숙 자 계 自 肅 自 戒 를 유념 하시어 피어나시길 자 숙 자 계 自 肅 自 戒 를 유념 하시며 우아한 자 타 공 인 自 他 共 忍 하신 뛰어난 미모 님일지라 한순간 거벼히 言 行 이시니 自 然 淘 汰 되듯 쓸려 나 홀로 自 포 기 暴 棄 한 자 포 자 기 自 暴 自 棄 시든 피시오 임 우시니 스러진 회사히 온화하기 泰 자연마주 然 스스로 自 같게 좇아 若 태 연 자 약 泰 然 自 若 히 활작핀 먼 소리 아득히 화풍담어 경치 차태 늘럿떠린 자 화 자 찬 自 畵 自 讚 하시어 세월이 화풍속 떠 날리지 모로오 잎 묵직히 잎 벌리시지 못하나오 저연과 자못 노래 에 허물 過 을 피지 못하시어 홀自 벌 꾸짖어 責 회 과 자 책 悔 過 自 責 하기 일수인가유 지 위 고 하 地 位 高 下, 빈 부 귀 천 貧 富 貴 賤,그리오 암 숫 노 소 男 女 老 少 이 막 론 莫 論 하오 만 인 萬 人 은 쌓이지 않은 가벼운 공 功 을 애써 조급하게 들어 피어날 일이 아니오 모진수레 바람 긴 두시어 쌓은 잎 공 력 功 力 은 애써 드러내지 않으려오 하시어 묵직히 중 량 重 量 오 예리히 칼 핏 날리어 널따운 보시이 잎으로 자연 스러우시어 드러 네시어 속이 숨기어 隱 견디시며 忍 자기 自 몸가짐 신중히 重 하시어 隱 忍 自 重은인자중하여 굳어 먼 바람 오기 하시니 살랑 나부끼시니 ㅛ 먼 바람 임이 징집하듯 壬 마을 里 이 무거운 重**오시니 하시며 중 책 重 責 을 맡은 임 중 직 重 職 에 있사 중 신 重 臣 일 것이오 들판이여 중 대 重 大 하시어 숨지 못하셔 중 노 동 重 勞 動 아라시며 햇 님 무서워 껍질 지지 못하겠사와 중 벌 重 罰 이 처 시드니 피지가 무성 만하오 중 복 重 複 이 들 판 햇 님 바람 벋지 아느시니 나비 벌 꿀 채치 임 마중 무거워 중 심 重 心 을 잃어 떨어져 중 상 重 傷 을 입어 중 병 重 病 에 걸릴지라 오 중 요 重 要 이 중 임 重 任 이 꿀 다 채치 맡아어 떨어쥐지 경 중 輕 重 이 가리시지 않으오 색끼 꿀 채치 하라시어 더 무거우 꿀 가 중 加 重 시키시며 과 중 過 重 히 꿀 채치 더 요구 하시나요 나비 벌 애 지 중 지 愛 之 重 之 못하시는 신하이시 오, ㅅ 나 비 벌 임 숨지않으시어 멸망을 초래하시여 흑^*꽃 흑^*꽃 흑^꿀,바람 다이 실어가사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