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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없으면 잇몸 no, 임플란트 yes!

연세이튼치과 |2007.12.06 10:37
조회 29 |추천 1


이 없으면 잇몸 no, 임플란트 yes!

 

 

속담 중에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한다는 옛말이 있다. 강인함(?)을 보여주기도 하고 이가 빠지면 대안이 없다라는 말로도 해석을 할 수 있지만 이제는 어리석은 생각이 된 시절이다.

그 이유로 이제는 임플란트의 시술과 치료방법이 날이 갈수록 발전함으로 인하여 보편화 되어가고 있고 국민들의 인식에도 이물감이 느껴지고 자기 자신의 것 같지 않은 틀니나 기타 다른 보철의 시술 보다는 자신의 치아 같고 시원하게 씹을 수 있는 임플란트를 선호하는 것이 요즘 추세이다.

또한 임플란트를 많이 선택하는 이유들을 꼽는다면 통증이 적고 예전처럼 드릴소리가 난무하는 그런 무서운 치료법이 아닌 레이저로 소리도, 출혈도 없이 치료를 하며, 마취 방법도 역시 수면마취를 통해 자고 일어나면 예전 자기 치아와 같은 형태로 감쪽같이 되어있어 환자도 고통 없이 치료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 임플란트의 장점

1. 틀니처럼 빠지지 않아 씹을 때 불편함이 없다.

2. 옆니에 손상을 주지 않으며 씹는 기능의 회복으로 옆니까지 수명을 연장시킨다.

3. 정기적인 검사로 수명이 반영구적이다.

4. 이가 빠지면 턱뼈나 잇몸이 줄어드는데 그것을 방지하여 원래의 턱 모습으로 돌아간다.

5. 턱 근육의 탄력을 유지해주어 현 상태의 얼굴 모습을 유지시켜 주고 더 젊어보이게도 한다.

임플란트는 관리가 가장 중요한데 꼭 지켜야 할 관리 방법으로는-.

 ① 정기검진을 꼭 받는다-반영구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꼭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임플란트가 물론 좋지만 역시 인공적인 것이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 이상 유무를 체크하는 것이 좋다.

② 임플란트에 맞는 칫솔질을 해야 한다-칫솔질을 하루 세 번 꼼꼼하게 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치간 칫솔이나 치실, 워터픽과 같은 보조기구도 이용하여 항상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③ 너무 딱딱한 것은 임플란트 시술 부위로 씹지 말아야 한다-임플란트는 인공치아이기 때문에 일반 치아에 작용하는 물리력보다 더욱 강한 압력을 견딜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 임플란트 자체보다 임플란트 부위 잇몸뼈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 하여야 한다.

이제는 보편화된 임플란트 시술을 하기 전에 따져보아야 할 것은 시술을 담당하는 의사의 숙련도와 수술 후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는 곳에 대하여 꼼꼼하게 체크하여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다.

 

[스포츠서울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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