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 파티를 비롯 줄줄이 남아있는 각종
겨울 모임들에는 블랙과 화이트를 선택해보자.
이번 F/W 런웨이를 온통 점령했던 주조 컬러는
바로블랙과 화이트였다는 것을 상기해보자.
매니시한 블랙 수트와 눈처럼 새하얀 블라우스의 조화가
시크한당신의 모임 의상에는 세련된 블랙 프렌치가,
퍼 숄과 블랙 스팽글 미니 드레스를 입은 당신의 눈부신
신년 파티룩에는 깔끔하게 화려한 블랙 앤 화이트
그라데이션이 화룡점정을 이뤄줄 것이다.
각종 모임과 파티에서 벗어나
한가한 일상을 더욱 멋지게 즐기고 싶다면
조용히 쌓인 눈밭에 뽀드득 소리를 내며만들어놓은
발자국같은 오드리의 아트 네일을 선택해 보자.
우윳빛이 도는 매끄러운 화이트 베이스 위로,
네일 호리즌을 따라 동그랗게 찍어놓은 블랙 컬러,
반짝이는 스와로브스키가 러블리하다.
베이스와 포인트컬러의 블랙 앤 화이트를 교대로 하는
변화는 장난기 가득한 선물처럼 유쾌할 것이다.
당신의 1월,
남은 겨울을 위한 윈터룩을
오드리가 제안하는 블랙 앤 화이트 네일 아트로 완성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