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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입니다。

이상희 |2007.12.06 21:49
조회 95 |추천 4


  가슴이 시킨일입니다.   저는 알 수 없습니다. 그 깊이가 얼마만큼인지 그 시간이 얼마나 더 지체될 지 저는 가늠할 수 없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 그대를 사랑함에 내 머리는 아무것도 한일이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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