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된집이라 부엌이 넘 지저분했어요.
주인이 씽크대 바꿔주고 흰색 페인트 칠해줫는데두 자꾸 시멘트가 떨어지고 얼룩덜룩하고 그랬는데..
시트지 붙이니까 깔끔하네요~
혼자 붙이기 넘 힘들었어요.. 옆으로 붙이는거라 낑낑거렸더니..남편이 도와줘서 수월하게 했네요~
벽이 울퉁불퉁해서 그런건지..쫌 뜨네요ㅠㅠ
하여간..이뻐요~ 저렴하고~
어머니 보시더니 넘 이뿌시다고 어머니댁에도 해달라고 하시네요~
조만간 또 작업(?)해야겠어요~ ㅠㅠ
또 작업하면 사진 다시 올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