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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지수는 성공지수

서상원 |2007.12.07 13:59
조회 86 |추천 1

웃음이 많은 그룹은 웃지 않는 그룹에 비해 평균 40%에서 300%까지 생산성이 증대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어느 방문판매회사는 직원의 월급과 임대료도 해결하지 못해 초상집같던 분위기를 웃음으로써 잔치집 분위기로 성공시키기도 했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사는 좌석과 함께 유머도 판매하는 항공사로 유명한데, 비행시간 내내 기내에서 펼쳐지는 승무원들의 코미디와 분장쇼, 이색 안내방송 등으로 이미지 메이킹을 하여 9.11테러 이후 모든 항공사가 적자에 시달릴 때도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하였다.
직원을 뽑을 때 유머감각을 가장 우선순위로 내세운다.
우리나라도 웃음지수가 취업지수라 할 정도로 유머를 많이 본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15년 동안 실직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는데 업무능력이나 전문기술 분야 부족이 아닌 인간관계 때문에 해고 당했다고 응답하는 사람이 95% 이상이라고 했다.
유머와 긍정적인 마음은 동전의 앞면, 뒷면과 같아서 대부분 유머맨은 긍정적인 마음이요, 긍정적인 사람은 인간관계가 좋은 것은 당연하다. 현대는 성공의 첫째조건이 인간관계라는 말이 설득력이 있다.

김일림의 행복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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