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071207

박미자 |2007.12.08 00:14
조회 30 |추천 0


그 시간에

그 기억에

갇혀버린 느낌이다.

 

모든게

다 비현실적이다.

 

반쯤 의식이 든 상태로 꾸는 꿈처럼.

 

나랑 똑같이 생긴 인형을 뒤집어쓰고서

내가 모르는 누군가를 연기하고있는 것처럼.

 

# 20071207 fri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