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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도 대통령이 될수 있는 나라,원더풀코리아!

손미경 |2007.12.08 09:17
조회 1,966 |추천 84
정치언론이 외면해도 네티즌군단이 찾아낸다


BBK 관련 속속 드러나는 새로운 사실들이 연일 지면을 가득 채우며 매스컴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대선 후보등록일 겨우 3일 앞둔 정치권은 한산하다 못해 스산한 느낌까지 들고 어느 네티즌이 말했듯이 '마땅히 찍을 후보도 없는 대선전보다 이게 더 재미있다'는 것이 현재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대선도 바쁜데 왜 BBK냐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BBK는 맥주 한잔에 BBQ 통닭 씹듯이 안줏거리로 치부할 일이 아닙니다. 그 논란 깊숙이 개입한 당사자가 2007대선의 유력후보이고 새롭게 드러나는 진실에도 조작으로 몰아붙이며 부인하고 있는 현실이고 보면, 자칫 국민들이 오판하면 BBK가 진짜 BBK(Big Bang Korea)를 만들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수구정치언론들이 아무리 진실을 외면하고 사실을 호도해도 이미 그들이 컨트롤할 수 있는 경계를 넘어서 활약을 하고 있는 '네티즌 군단'은 불철주야 정보의 바다에서 끊임없는 새로운 정보들을 찾아내며 개미군단의 손과 마우스를 통해 진실의 단초를 광속으로 전파시키고 있습니다.


서프라이즈는 네티즌 여러분께서 발굴하신 새로운 자료들을 비중 있게 다루며, 조그만 단락에 지나지 않은 정보라도 소중하게 편집하여 중요한 정보로서 활용될 수 있도록 잘 편집하고 배치하겠습니다. 네티즌 여러분께서는 그러한 정보가 많이 노출될 수 있도록 점수로 추천으로 그리고 퍼나르기로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중앙일보 정경민 기자 (jkmoo@joongang.co.kr)


- '現代 신화' 이명박씨, 증권사 대표로 변신 ( 2000-10-14 )







체크포인트 :


(1) 미국에서 배운 선진금융기법이란 것의 실체
(2) e-Bank증권중개의 모기업이 LKe-Bank이며 이미 설립되어 있다는 것
(3) LKe-Bank 아래 종합자산관리 전문회사인 BBK가 자회사로 영업중이라는 것.
(4) 이들 회사에서 이명박 전 의원이 대주주로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



2. 동아일보 김승련 기자, 홍찬선 기자 (hcs@donga.com)


- 경제계로 복귀한 李明博씨 ( 2000-10-15 )







체크포인트 :


(1) 사이버금융의 기본틀을 확 바꾸겠다며 증권중개회사 e-Bank를 설립


(2) 한국에 없는 새로운 시스템과 기법을 제시


(3) 이 대표의 첫 목표는 '사업 첫해부터 이익내기'
     -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꼽는 일 ( 무리수를 동반 )


(4) 감독당국에 '첫해 흑자'를 근거로 사업계획서 제출
     - 감독당국에서는 '현실적인 계획'을 내라고 함
     - 감독당국에서 볼 때 무리한 사업계획은 무리한 추진방법을 동원할 것


(5) 이명박 "2001년 말이면 누가 맞는지 드러납니다."
     - 결국, 폐업으로 많은 피해자를 양산하고 끝났으므로 거짓말을 한 셈


(6) 새로운 패러다임사업 : 아비트리지(차익)거래
     - 결국, 무수한 피해자 양산


(7) 미국계 살로먼스미스바니에서 김경준 BBK투자자문 사장(34) 영입
     - '영입'이라는 말은 월급쟁이, 즉 경영 CEO를 말하며, 바지사장을 뜻함



3. 중앙일보 정선구 기자 (sungu@joongang.co.kr)


- 외국인 큰손 확보 - 첫해부터 수익 내겠다 ( 2000-10-16 )







체크포인트 :


(1) 회사설립 첫해부터 수익을 내겠다.
     - 회사설립 첫해부터 수익을 내려면 얼마나 CEO를 닥달을 했을까.
     - 수익 내는 것이 목적인 만큼 수단이나 방법은 중요하지 않았을 것임.


(2) 국내 증권사는 사이버트레이딩에 몰두하는 경향, 나는 첨단 기법의 증권업무를 보여줄 작정
     - 결국, 폐업. 수많은 피해자 양산


(3) 이미 새로운 금융상품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LKe-Bank와 자산관리회사인 BBK를 창업한 바 있다. e-Bank증권중개는 이 두 회사를 이용해 탄생하게 되는 것.
     - 결국 LKe-Bank, BBK, e-Bank증권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
     - 세 회사는 한 덩어리가 되어야 전체가 돌아가는 구조라는 것
     - 마치 핸들과, 브레이크와, 액셀레이터가 있어야 차가 가는 것과 같은 원리.


(4) BBK를 통해 이미 외국인 큰 손들을 확보해 둔 상태
     - 투자자를 다수 확보해 두었으니, 수익만 내면 된다는 뜻.
     - 수익 내는 방법은 한 번도 국내에서 한 적이 없는 새로운 패러다임기법
     - 결국, 무수히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안겨주고 폐업


(5) 미국국적을 가진 코넬대. 시카고대. 와튼스쿨 출신 한국계 금융공학 전문가 18명을 확보해 놓은 상태
     - 18명의 미국국적 한국인을 고용한 사람은 이명박.
     - 김경준은 그 18명 중에 한 사람.
     - 사업의 주체이며 주인은 이명박, 김경준은 CEO



 


 


 


 


전직기자 박영선씨의 인터뷰 증언:


 


http://www.youtube.com/watch?v=8ZFAywhGTgk


 


사기꾼임을 제일 잘 알고도 이제 같이 사기치고 있는 한나라당:


 


http://www.youtube.com/watch?v=QKq0N86bStQ&NR=1


 


 


 


 


 


[프레시안 윤태곤/기자]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서울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부인 김윤옥 씨를 해외 순방에 동행시키면서 편법으로 여비를 지급하기 위해 동행 취재단 명단에 끼워넣은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대통합민주신당 유은혜 부대변인은 "위장의 달인, 가족이 위장 기자 행세까지 했었다"면서 한 동영상 주소(http://www.youtube.com/watch?v=GXBPZwF_YxM&feature=related%20) 를 공개했다.
  
  유 대변인은 공개한 동영상은 지난 2004년 11월 방영된 MBC 시사프로그램 <사실은>의 '서울시가 기자단의 취재비를 댄 까닭'을 누군가가 미국의 유투브에 업로드 시켜놓은 것이었다.
  
  2004년 이명박 당시 시장이 프랑스·미국, 상하이·베니스·모스크바를 순방하면서 동행취재단에게 왕복 항공료는 물론 소요경비 전액을 지급한 사실을 꼬집은 이 프로그램에는 이 후보의 부인 김윤옥 씨 관련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 2004년 서울시가 작성한 동행취재단 경비 내역서, 이 후보 부인 김윤옥 씨 이름이 포함되어있다. 김 씨의 여비는 일반 기자의 세 배 가량이다.


 


 


 


 


선거법위반

국회의원직박탈,

범인은익,

위증교사,

위장전입5회,

위장취업-소득세 법인세 증여세 탈루목적 자녀 급여제공,

개발정보 취득 부동산투기

기자 성접대 의혹

노조설립방해,

건축법위반공개수배구속,

병역미필,

지방세체납 6회재산압류,

고용산재 보험료 미납 강제추징,

소유사업장 건강보험료 40개월미납,

건강보험 법령 11차례위반,

지방공무원 법제56조위반,

공직자재산 축소신고,

조세범처벌법 제9조위반,

형법 제228조 '공정증서원본 부실기재죄위반,

공직자윤리법위반,

의료보험료 13000원

임대소득축소신고

소득누락 횡령탈세,

LK이뱅크 주식양도세 3억3천만원탈세,

역외펀드이용돈세탁,

분식회계,

자녀 외국대학 기부입학

외화밀반출혐의,

소유 건축물 불법 용도변경,

자동차 보험사기(사고대리처벌),

친인척 여의도면적땅투기,

사위 현대상선 주가조작,

장애아 낙태발언,

마사지걸발언,

BBK 주식사기사건,

무주택 직원용 현대 아파트 친인척 불법분양,

AIG 1조 국부유출

이명박 소유건물 임차인 성매매영업

서울시장 재직당시 친인척특혜

상암DMC 특혜분양

전과 총합계 14범

추가 사항 -


가훈은 정직,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은 무소유


 


 


 


 


 


 


 


 


 


 


 


사기꾼이 매력적인 이유


 


 


난 사람들이 몰라서 속고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알고도 모른척하는게 더 절망적이다.


 


피라미드가 사기임을 알면서도 나에게 이익이기만하면 괜찮다는 도덕불감증적 이기주의.


 


정치가 원래 더럽고,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없다는 자포자기적 합리화.


 


그러나 피라미드가 아무리 그럴듯해도 필연적으로 무너지게 마련이고,


 


털어 먼지안나는 사람없다고 먼지를 털 필요조차없어지는건 아니다.


 


하물며 안털어도 보이는 먼지를 모른척하는것, 그또한 사기다.


 


도덕보다 밥과 고기가 더 절실하다.


 


양복빼입고 기름 좔좔 흐르는 그는 매력적이다.


 


그는 먼지를 폴폴 날릴지언정 우리를 실망시키진않을것이다.


 


과연 그럴까?


 


그는 밥도 고기도 주지않을것이다.


 


애초에 그가 가진건 잘빠진 양복한벌이 전부였으니까.


 


난세에 영웅난다고 했다.아니 사람들은 영웅을 꿈꾼다.


그리고 스스로 영웅을 만든다.


 


사람을 꿈꾸게 만드는 사기꾼은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결코 영웅이 될수는 없다.


 


그는 영웅의 자질이 아니라 영웅의 재스춰만을 뽐내다 제발에 걸려 스러질것이다.


 


아무리 사는게 힘들어도 도덕과 양심이 옵션인 사회는 미래가 없다.


 


<밥벌이도 못하는 무능한 아버지보다는 나이키 운동화 사주는 사기꾼 아빠가 더 좋아!>


이렇게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사회라면 무슨 미래가 있겠는가.


 


가난이 아무리 지긋지긋해도 난 거짓말을 밥먹듯하는 사기꾼 아버지는 아버지라 부르기

 

도 “쪽팔려서” 싫다.

 

 

 

 

 

저는 특정후보를 지지하는게 아니라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을 걱정할 뿐입니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나라는 희망이 없습니다.

 

몰라서가 아니라 알고서도 뽑는 사람들이 있다면 대한민국의 양심은 이미 죽은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40% 라는것.그것이야말로 진짜 사기이기를 진정 바라는바입니다.

 

손으로 눈을 가려 내눈에 하늘이 안보여도 하늘은 여전히 그곳에 있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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