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개인으로 상대를 사귀지만
연애가 성립하면 최소의 집단이 된다.
연애에서는 일체감을 느끼는 것이 보통이지만
그 일체감을 자기 혼자 그리며 상대에게 요구하면 응석이 된다.
응석부리기는 간단하다.
자기도 모르게 빈번하게 발생하기 쉽다.
의존심이나 어리광은 곰팡이처럼 내버려두면 저절로 생긴다.
의지하지 않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 무라카미 류 중에서

우리는 개인으로 상대를 사귀지만
연애가 성립하면 최소의 집단이 된다.
연애에서는 일체감을 느끼는 것이 보통이지만
그 일체감을 자기 혼자 그리며 상대에게 요구하면 응석이 된다.
응석부리기는 간단하다.
자기도 모르게 빈번하게 발생하기 쉽다.
의존심이나 어리광은 곰팡이처럼 내버려두면 저절로 생긴다.
의지하지 않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 무라카미 류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