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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정민지 |2007.12.09 15:40
조회 39 |추천 0


꿈에도 생각지 못한 우리의 마지막 인살

아무렇지도 않게 건넨 당신이

실망스럽기도 얄밉기도 화가나기도 했습니다만,

뭐 어쩌겠습니까?

이렇게 가볍고 우스운게 사랑이라는걸

미쳐 몰랏던것도 아닌데,

알면서도 한번 더 믿어본 내 가슴이

멍청했던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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