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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전라도 선수와 감독 이 경상도로 갔다고 역하는

김성례 |2007.12.10 08:17
조회 16 |추천 0

전직 전라도 선수와 감독

이 경상도로 갔다고 역하는 사람들이 있는간본데

그게 진짜 편가르기고 지역감정을 스스로 만드는게

아닐까

더 심하게 말해서 전라도 피해의식이다

서로 상처주지 않고 좋게 봐주었으면 좋겠다

나도 전라도라면 전라도 한 사람으로서

아님 말고

그게 지역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서로 섞여 사는게 아닐까

난 잘 모르지만 남이 만든 감정들에 자기 생각과 감정이

좌우된다면 잘못 아닐까

서로 붙어있는게 전라도 경상도 아닌가

가깝고도 먼 나라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전라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이 서로 바꿔가며

일했으면 좋겠다

일뿐이 아니라 모든것에서 전라도와 경상도가 가장 친한

벗으로 함께 같은 감정으로 잘 지냈으면 좋겠다

 

 

연리지

비익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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