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전라도 선수와 감독
이 경상도로 갔다고 역하는 사람들이 있는간본데
그게 진짜 편가르기고 지역감정을 스스로 만드는게
아닐까
더 심하게 말해서 전라도 피해의식이다
서로 상처주지 않고 좋게 봐주었으면 좋겠다
나도 전라도라면 전라도 한 사람으로서
아님 말고
그게 지역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서로 섞여 사는게 아닐까
난 잘 모르지만 남이 만든 감정들에 자기 생각과 감정이
좌우된다면 잘못 아닐까
서로 붙어있는게 전라도 경상도 아닌가
가깝고도 먼 나라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전라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이 서로 바꿔가며
일했으면 좋겠다
일뿐이 아니라 모든것에서 전라도와 경상도가 가장 친한
벗으로 함께 같은 감정으로 잘 지냈으면 좋겠다
연리지
비익조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