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경 의원의 희망 바이러스 제3호]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앞으로 100년
이상경 의원(대통합민주신당/ 강동구을)은 이번 대선을 통해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희망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www.e-sk.or.kr)를 방문하시면 모든 "희망바이러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19년에 노령사회로 진입합니다. 그 이후에는 노인복지비가 급속도록 증가하므로 다른 나라를 추월하기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다른 앞선 나라를 추월하지 않으면, 뒤떨어진 다른 나라들이 우리나라를 추월할 것입니다. 추월당하면 우리 해외시장은 이 나라들에게 모두 빼앗기고, 경제난의 늪에 빠져서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울 것입니다.
1960년대 초반까지 필리핀 국민소득은 우리나라보다 10배 정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나라의 거의 1/20에 불과합니다. 불과 40년 사이에 200배 이상 격차가 벌어진 셈입니다. 필리핀은 경제난에서 수십 년째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때 우리나라를 앞서갔던 미얀만는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했고, 우리나라 경제개발5개년계획의 모델국가였던 파키스탄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에 추월당한다면 이런 나라들처럼 장차 수십 년 동안 경제난에 허덕여야 할 것입니다.
지금의 우리나라처럼 선진국 문턱가지 갔던 나라들은 많습니다. 중남미의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칠레 등은 물론이고 아시아의 터키,이란, 이라크 등이 대표적입니다. 그러나 어느 나라도 선진국에 진입하지 못했습니다.선진국 진입 실패로만 그치지 않았다는 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선진국 문턱에서 굴러 떨어진 뒤에는 수 십년 동안 경제난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선진국 성채는 그만큼 높습니다. 오르다가 추락하면 다시는 재기하거 어려운 중상을 입곤 합니다.우리나라도 그런 기로에 서 있습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2019년 이전에는 선진국 선두대열에 반드시 올라서야 합니다. 그래야 노령사회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또한 경제번영도 지속시킬 수가 있습니다. 선진국 성채는 그만큼 견고하고 안전합니다. 하루빨리 선진국 선두대열에 올라서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