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앙 로즈![]()
(원제 : La Mome)
: 장밋빛 인생
오랜만에
영화를 보고싶게한 영화의 제목.
'라비앙~ 로~즈~'
버스좌석에 앉은 나를 라디오 속으로 끄는 노래
그리고 양희은 아주머니의 목소리.
그 때문에 시험기간에 이러고 있게한 영화.
하지만 이미 상영을 마친 이 영화를
사람들은 이렇게 소개하고 있었다.
20세기 최고의 가수 '에디트 삐아프'의 실화를
스크린으로 아주 멋있게 그려낸 영화. -다음 영화-
영화의 구성, 배우의 연기, 영화중의 노래
이 모두를 극찬 받은 영화. -네티즌-
몸과 영혼이 녹아든
최고의 연기 -뉴욕 타임즈-
에디트 삐아프
하루는 의사가 말했죠
'지금 노래를 부르는 건 자살행위다'
그래서 저는 말했죠
'노래는 내 생명이야. 난 지금 자살할꺼야'
그 재능은 신이 내린 축복이요
그 외로움은 고통이었지만
노래와 사랑만이 전부였던 그녀
라비앙 로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