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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미녀들 한 목소리 “자밀라 인기 질투나~”

에로비타민 |2007.12.11 12:40
조회 200 |추천 0


'미수다'의 외국 미녀들이 최근 인기가 급상승중인 우즈베키스탄 미녀 자밀라를 향한 강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서는 일명 ‘교태밀라’라고 불리며 남성시청자들의 사랑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자밀라의 인기비결에 대한 토크가 이어졌다.

자밀라는 이날도 어김없이 특유의 애교스러운 몸짓과 말투로 남자 게스트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에 호주 미녀 커스티는 “자밀라를 보고 반하지 않는 남자는 없는 것 같다”며 “내 (한국인) 남자친구도 자밀라를 만나자 얼굴이 토마토처럼 빨개지며 말을 못하더라”고 속상했던 심경을 고백했다.

또 일본미녀 사유리는 “요즘 나의 인기 검색어 1위가 자밀라다”며 “자밀라의 미니홈피에 들어가 그녀의 포즈를 연구한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자밀라 특유의 표정과 포즈를 직접 선보이기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목포댁 채리나는 화가 나서 자밀라를 검색해 본 사연을 공개했다. 그녀는 “학교 후배가 찾아와 왜 자밀라한테 뭐라고 하냐며 다짜고짜 따지길래 자밀라가 도대체 인기가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 검색해봤다”며 “근데 정말 인기가 많긴 많았다”고 시샘섞인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미녀들의 이같은 질투에 당사자 자밀라는 “아이~왜 그래~”라며 특유의 애교로 응했고 MC 남희석은 “자밀라가 남자를 사로잡는 법은 어깨 손짓 눈빛이다”며 그녀가 사랑받는 비법을 꼽기도 했다.
'미수다'의 외국 미녀들이 최근 인기가 급상승중인 우즈베키스탄 미녀 자밀라를 향한 강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서는 일명 ‘교태밀라’라고 불리며 남성시청자들의 사랑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자밀라의 인기비결에 대한 토크가 이어졌다.

자밀라는 이날도 어김없이 특유의 애교스러운 몸짓과 말투로 남자 게스트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에 호주 미녀 커스티는 “자밀라를 보고 반하지 않는 남자는 없는 것 같다”며 “내 (한국인) 남자친구도 자밀라를 만나자 얼굴이 토마토처럼 빨개지며 말을 못하더라”고 속상했던 심경을 고백했다.

또 일본미녀 사유리는 “요즘 나의 인기 검색어 1위가 자밀라다”며 “자밀라의 미니홈피에 들어가 그녀의 포즈를 연구한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자밀라 특유의 표정과 포즈를 직접 선보이기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목포댁 채리나는 화가 나서 자밀라를 검색해 본 사연을 공개했다. 그녀는 “학교 후배가 찾아와 왜 자밀라한테 뭐라고 하냐며 다짜고짜 따지길래 자밀라가 도대체 인기가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 검색해봤다”며 “근데 정말 인기가 많긴 많았다”고 시샘섞인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미녀들의 이같은 질투에 당사자 자밀라는 “아이~왜 그래~”라며 특유의 애교로 응했고 MC 남희석은 “자밀라가 남자를 사로잡는 법은 어깨 손짓 눈빛이다”며 그녀가 사랑받는 비법을 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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