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이명박사랑 홈피에서 퍼온 글입니다 / 이명박후보의 열렬지지자가 올린 글입니다 / 이명박후보의 BBK사건의 말못할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입니다 / 이명박후보가 BBK와 100% 관련이 있다고 자백하는 글입니다 / 나아가 김경준에게 사기까지 당했다고 자백하는 군요 / 비록 이명박후보가 주가조작을 직접 진두지휘 하지 않았더라도 김경준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며 범행을 도운 미필적고의의 공범임은 분명하군요 아래글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 / 그것도 잘한 일이라고 팔이 안으로 굽는지 두둔하는 걸 보니 정말 후안무치하군요
아직 검찰 수사를 믿지 못하는 사람이 조금 많다고 합니다 이것은 이후보님이 진실을 말할 경우 상대평이 이를 이용 더욱 악날하게 공격 해올것을 염려 하여 할 말을 다 못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믿지 못하는 분들을 위하여 제 생각을 적어 봅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홍준표 의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BBK문제는 간단하다 이명박이도 사기 당할 때가 있다고 말하면 된다 라고 말씀하신 것에 동의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말할 경우 정후보는 지금보다 더 격렬하게 대통령이 될사람이 사기꾼에게 사기나 당하는 게 말이 되냐고 공격 할 것입니다
사기를 당한 것은 이후보님이 판단이 흐려져서가 아닙니다 그시대의 상황 때문이죠 그시대의 상황을 보면 우리나라는 외환 위기 상태였으므로 외자유치에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조지 소로스 마이클 잭슨 등이 무슨 도움이 된다고 중계까지 해가며 쇼를 하기도 했지요
당연히 외국 금융기관에서 경력을 쌓는 젊은이는 김경준이 아니라 그누구라도 선망의 대상이었고 스카우트 내지 동업자 1순위 였습니다 김경준의 입국시 거만한 태도도 거기에 연유합니다 또 벤처 버블이 형성 되던 시기여서 벤처기업이 우리경제의 거의 모든것이었을 때입니다
대기업이건 소기업 이건 모두 벤처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었으며 많은 기업과 투자자가 사기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상황을 추측하면 에리카 김 김경준정도의 지명도면 대통령 면담도 가능 하였을 것입니다
당시 로커스라는 기업의 대표 김모씨의 (당시 30대 초반으로 기억됨) 주가총액이 정주영회장의 주가총액보다 많았습니다 한마디로 벤처가 아니면 기업 축에도 못 들 정도였으니까요 그 분위기를 이용하여 당시 실업자 상태이던 후보님께 에리카 김과 김경준이 접근한 것으로 보입니다
샐러리맨 성공의 신화를 가지고 있던 후보님의 지명도를 이용하려 한 것이지요 사업을 처음 하려면 다소 과장된 선전이 필요하므로 김경준은 자기회사 남의 회사 가리지않고 명함에 새겨 주었겠지요 님도 체면상 거절하지는 못하였을 것이고요 주간지와 인터뷰도 하셨겠지요
우리나라 사람은 사업 상대를 대할때 사람보다 입고있는 양복이 싸구려가 아닌지? 차가 어떤지 부터 먼저보는 습성을 잘아는 분으로서는 사업을 잘 할려면 다소 과장할 필요가 있었겠지요 이를 사실이다 말하면 정후보는 정직하지 못하느니 어쩌니 하면 서 맹공을 하겠지요
이모든 것은 끓임없이 새로운 일 을 추구하는 후보님의 성격에 기인 한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은 흠이 많습니다 일을 입으로 다하는 정치꾼들에게 잘못을 발견 하기란 어렵습니다 잘못은 증거가 없으므로 흘려 버리고 잘한 것은 귀에 못이 박히게 합니다
사기는 누구나 당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도 노무현 대통령에게 사기 당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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