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는 서로 사과하며 배려하는 사이에도 이기심과 승부욕이 싹틀수 있음을 나타낸다.
승부욕에 불타 땅을 뚫어버린 저들의 열정을
함축적인 언어와 역동적인 그림.
시크한 배경으로 나타내고있다.
그리고 눈썹이 없어 표정을 알수 없는 저들의 얼굴을 보자.
이 만화의 작가는 현대사회에서
인간애를 상실한채 이기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 현대인들을 비판한 것일거라 추측된다.
이 아름다운 만화을 순정만화에 응용해보자.
모든 순정만화의 시초라고 할 수 있을정도의 대작이다.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나 삐져뜸 부분인데 ,
원작과는 다르게 ㅋ 대신 말줄임표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더 큰 심오함을 느낄 수 있다.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아름다운 만화라고 감히 말하겠다.
끝으로
다가오는 대선일에 발맞추어 떠돌고 있는 만화를 보며
응용을 마치도록 하자.
누가 이런 완벽한 대작을 만들었을까 가히 존경스럽다.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묘사와 근엄한 표정에 고개를 절로 숙이게 된다.
이젠 실생활에서 응용하는것 밖에 남지 않았다!!
어서 친구들에게 써먹길 바란다
우왕ㅋ굳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