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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4 예고편2009년 여름 개봉될

박호성 |2007.12.11 23:15
조회 169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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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크리스찬 베일이 영화 ‘터미네이터 4’(Terminator Salvation: The Future Begins)의 주연을 맡아 열연한다.

영국의 연예통신 ‘피메일퍼스트’, 연예 전문지 ‘디지털스파이’ 등 외신들의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크리스찬 베일은 ‘터미네이터 4’의 주인공 존 코너 역을 맡는 것에 동의했다.

'터미네이터 4'는 영화 '미녀삼총사'의 감독 McG(맥지)가 연출을 맡아 내년 초 촬영이 시작된다. 맥지는 "'터미네이터 4'는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과 스카이넷 로봇 사이에서 일어나는 비극의 포문을 열 것이다"고 전했다. 2009년 여름 개봉될 것으로 관측된다.

1986년 TV영화 '아나스타샤' 로 데뷔한 영국 배우 크리스찬 베일은 영화 '배트맨 비긴즈' '이퀄리브리엄'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현대인의 병폐를 보여준 '아메리칸 사이코'에서 그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새로운 '배트맨' 시리즈인 '더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를 촬영중이다.

'터미네이터 2'에서는 에드워드 펄롱이, 3편에서는 닉 스탈이 존 코너를 각각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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