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연애하는 방법
1.내 사랑은 수평선
평등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모든 걸 결정하고 주도하는 관계는 언젠가는 삐걱거리게 되어 있다. "뭐,먹을까?","음,떡볶이는 어떄?" 하고 꼭 물어보자. 또한 상대방이 물어오면 "응,아무거나 먹어."가 아닌 자신의 의견을 바르게 말하자.
2. 소신있고 자신있는나
귀 얇은 사람들은 연애를 잘못한다. 왜냐하면 "네 여자친구는 좀그렇더라.","너 남자친구라는게 사실이야? 너하고.."으로 시작되는 온갖 그들의 주관적인 음해에 천번은 더 맘이 흔들릴것이다. 그런 말을들으면 여자 친구 혹은 남자 친구를 다시 보게 된다. 내 시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보게 된다는 말이다.
3.이걸 보면 얼마나 기뻐할까?
상대방을 행복하게 할수 있는 법을 연구해보자. 주위에서 둘러보면 이벤트 황내자 최수종 아저씨가 이 분야의 대가이겠다. 좀 머리가 아프겠지만 끊임없이 행복하게 하려는 노력과 결과는 나와 상대방을 감동의도가니로 몰아간다.
문제는 기발한 이벤트와 선물이 아니라 상대방이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자세인 것이다.
4.내가 이건 잘못했어
연인들 사이에 싸움은 이상한게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명하게 화해하는 것이다. 제일 위험한 건 절대 안 싸우는 것이다. 뭔가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으면,싸움을 걸어라. 그래야 문제가 해결된다, 문제는 싸움자체가 아니라 그 뒤에 어떻게 화해하는가 이다.
잘못했다면 먼저 인정하자. 그건 자존심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5.가끔은 깜짝쇼도 필요하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매일 그냥 그렇고 그런 생활들만이 반복된다면 지루해지기 마련, 이러한 것을 이용해서 상대에게 가벼운 깜짝쇼로 상큼한 활기를 주는 것도 사랑에 한걸음 다가서는 방법이 된다. 깜짝쇼라고 해서 거창할필요는 없다. 그냥 상대방이 피식하고 웃을 정도만 되면 모든 기분은 상쾌함 그 자체이다.
서로를 바라보는 색다른 감정 역시 샘 솟을것이다.
6.내 감정에 솔직해 져야 한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특히 짝사랑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의 마음을 속이고 숨기려 하는데 있다. 하지만 사랑은 둘의 마음이 통해야 하룻 있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진심으로 상대에게 표현하면 어떤 식으로든 느낌은 통하게 되어있다. 그렇다고 무턱대로 직접적인 고백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배려하는 모습과 마음을 보여주면 포근함과 호감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7.상대방의 세계와 비밀지켜주기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다.하지만 그러다 보면 자신의시간은 점점 없어지는것이다. 자신의 시간이 없어진다는 것은 곧 상대방의 시간도 없어진다는 꼴이 된다. 서로의 시간을 존중해 주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밑바탕이 된다면 한 사흘 연락이 없어도 그 사람의 시간과 그의 세계를 인정할수 있다.
8. 세상이 무너져도 믿는다
오래 연애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이점이다. 서로를 철저하게 믿어주고 신뢰하는 것,그가 혹은 그녀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엉뚱한 상상으로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자.
많은 사람들이 사랑이 오래가는 비결!!
그 첫번째가 바로 그 사람의 말을 의심하지 말라는 것이다.
'
말끝마다 귀찮고 짜증난다는 그녀.
함께 하는 시간이 즐겁지 않다는 건 이제 헤어지고 싶다는 뜻?
서로 사랑해도 부족할 시간에 앙탈만 부리는 그녀, 이 사실은 모를 것이다.
자기 감정만 소중한 줄 아는 이기심 덕분에 남자에게도 점점 귀찮고
짜증나는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는 걸.
"지금 돈 얼마나 있어?"
경제관념이 투철하다는 건 알겠는데, 돈 없으면 안 만나겠다는 건가?
만나자마자 돈 있냐고 물어보는 그녀.
꼭 빚 받으러 온 사람 같다.
행여나 자기가 돈 쓰게 될까봐 노심초사하는 건 아닌지….
돈타령 할 때마다 미래의 잔소리꾼 마누라를 보는 것 같아 온갖 정이 떨어진단다.
"솔직히 내가 아깝지~"
그녀를 사랑해서 "예쁘다" "귀엽다"는 말을 해줬을 뿐인데 너무 띄어준 듯하다.
이젠 그녀가 안하무인격이 되어 버렸다.
언제라도 다른 남자를 사귈 수 있다는 자신감이 대단하다.
그러나 이건 모를 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남자들은 전지현이 나타나면 그녀 정도는 단번에 차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넌 할 줄 아는 게 뭐야?"
그는 특별한 재능도 없고, 이렇다 할 비전도 없어 보인다.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에 그녀가 물어보았다.
"대체 할 줄 아는 게 뭐야?"
그가 정말 무능력한 사람이라도 남자의 자존심은 함부로 건드리는 게 아니란다.
그의 능력에 대해 의심이 들더라도 절대 누설하지 말 것!
무심코 던진 말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
"그런데 뭐?"
우울한 그녀를 위해 자잘한 일상의 이야기에서부터 재미있는 농담까지 실컷 늘어놓았다.
그런데 돌아오는 반응은 "그런데? 뭐 어쩌라구?"
그의 입장에서는 맥이 빠지다 못해 어이가 없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다 보면 그는 다시는 그녀의 기분을 띄어주고자
애교를 부리고 싶지 않을 것이다.
"너 의처증 있니?"
늦은 시간, 그녀가 걱정돼서 전화를 걸곤 했다.
"어디야? 누구랑 있어?" 라고 했더니 이런 대답이 돌아온다.
"너 의처증 있는 거 아냐?"
혹 그녀에게 나쁜 일이 생길 까봐 불안해서 전화를 걸었는데, 의처증 취급을 하는 그녀.
앞으로는 그녀가 누구를 만나든, 집에 언제 들어가든 상관하고 싶지 않아진다.
"정말 지겨워" "지루해"
"매일 똑같은 데이트 코스가 지겨워!"
"너와 만나면 지루해!"
그녀는 이런 말들이 상황을 얼마나 더 지겹고 지루하게 만드는지 깨달아야 한다.
그녀 스스로 걸고 있는 암시에 그도 서서히 빠져들지 모를 일이다.
한편 그의 마음 속에는 이런 생각이 싹튼단다.
"지겨워? 그럼 이제 그만 만나야지 뭐."
"내 친구 애인은~"
친구 애인과 자신의 애인을 비교하는 그녀.
뭘 바라고 그런 말을 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여간 자존심 상하는 일이 아니다.
간혹 옛 남친과 비교할 때는 왜 사귀는 건지 의심까지 든다고.
때론 그녀가 바라는 모습이 되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스트레스만 가중된단다.
"아니, 몰라"
이럴 땐 남편에게 홀대 받는 아내의 심정이 이해가 된다.
회사에서 돌아온 남편의 양복을 받으며 이것저것 물어보는 아내,
돌아오는 건 "몰라"는 간단하고 무성의한 대답.
무시 받는 듯한 느낌은 물론 관계의 지속마저 의심스러워진다.
소통이 없는 연인관계는 오해와 다툼만 쌓여갈 뿐이다.
"남자가 말야~"
'남자'의 역할은 대체 무엇일까?
그녀는 걸핏하면 "남자가 말야~" 라면서 온갖 잔심부름과 허드렛일까지 시킨다.
그뿐이면 다행이게.
남자는 배포가 크고, 용감하고, 술을 잘 마시고, 힘이 세고 등등….
그의 본 모습을 봐주기는커녕 그에게 '남자'라는 허울을 쓰기를 요구한다.
누가 그러던가.
사랑은 진심과 진심의 묘한 이끌림이라고. 타인에게 가면을
1.외모
아무래도 첫 번째 만남에서는 외모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 남자는 첫 번째 만남에서 우선 얼굴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지 어떤지를 평가하는 것 같다. 단 첫인상이 너무 맘에 들었으나 두 번째 만남에서 ‘화장 발이나 조명 발에 속았었다’는 에피소드가 많은 걸 보면 반대로 첫 번째 만남에서는 특히 메이크업 등 외모에 신경을 써서 두 번째 만남을 유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2.분위기
전체적으로 풍기는 이미지는 그 사람을 대표한다는 점에서 분위기는 높은 점수를 받는다. 좋은 분위기는 얼굴생김새와 말씨 등을 포괄하므로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신경을 좀더 쓰는 게 아무래도 상대방에게 후한 점수를 받을 수 있다.
3.성격
단 한번의 만남으로는 상대방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남자들이 여자의 성격을 첫 번째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고 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이나 사소한 행동 한가지 한가지가 마주 앉아있는 상대방의 성격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작용하는 만큼 첫 만남에서는 튀지 않고 무난함을 보여주는 게 좋을 듯하다.
4.말씨
두 사람이 만났을 때보다 단체로 만났을 때 조리 있는 말솜씨는 쉽게 드러나기 마련. 단 여러 사람과 잘 어울리는 건 좋지만 상스러운 말이나 남자들을 깎아 내리는 듯한 말투, 편견 섞인 태도 등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정감 있게, 귀여움을 풍길 수 있게 하는 게 중요하다.
5.옷차림
‘최신 유행스타일로 온몸을 휘감고 있어 날나리로 생각했었다’는 예를 굳이 들 필요 없이 남자들은 여자들을 옷차림으로 판단하기 쉽다. 고급브랜드만을 고집한 듯한 옷차림, 유행에 민감한 옷차림 등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물론 옷차림 이외에도 형형색색의 헤어컬러나 요란한 헤어스타일 등도 점수를 깎는 요인 중 하나.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옷을 입는 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듯.
6.성격
두 번째 만남은 첫 번째와는 달리 상대방과 흥정을 하는 시기다. 이 사람과 계속 만나도 나중에 후회하지는 않을까 하는 걸 결정하는 시기가 바로 이때. 아무래도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음을 드러내 보이는 게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아무리 예쁜 얼굴을 가졌어도 모난 성격을 가졌다면 세 번째 만남은 있을 수 없다.
7.말투 & 화제거리
‘원하던 이상형의 외모라 만남을 계속했지만 만날수록 대화가 되지 않음을 느껴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는 예처럼 대화가 서로 통하는 게 중요. 물론 이때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투와 여자 쪽에서도 재미있는 화젯거리를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좋다. 두 번째 만나러 가기 전 주위의 친구들을 통해 시중에 떠도는 유머나 시사관련 문제들을 정리하고 만난다면 효과는 200
8.매너
대수롭지 않은 행동 하나하나가 자연히 나오게 되는 게 두 번째 만남부터. 카페에서 종업원을 대하는 태도나 밥 먹는 모습 등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게 일반적이다. 평소에 습관처럼 되어 있는 잘못된 행동이 있다면 남자와 첫 번째 만남을 갖기 전부터 고쳐 두는 게 좋다.
9.분위기
역시 분위기는 첫 번째 만남과 같이 여자들을 판단하는 데 있어 높은 순위에 든다. 한마디로 좋은 분위기의 여자를 정의할 수 없지만 말씨와 외모 옷차림 모두를 포괄하는 전체적인 이미지를 깔끔하게 하는 건 남녀누구에게나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비결이다.
10.옷차림
첫 번째 만남보다 옷차림은 순위가 아래로 밀렸다. 즉 남자들은 여자를 평가하는데 있어 옷차림은 결정적인 순위가 되지 못한다는 뜻. 그렇지만 첫 번째 만남과는 달리 만나는 회수가 거듭될수록 점차 성의 없는 옷차림 을 하고 나오는 건 아무래도 점점 호감을 떨어뜨리는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첫 번째 인상이 나빴다고 또는 좋았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건 절대 아니다.
남자들이 여자들을 사귀기로 결정하는 건 단 한 번 만남이 아닌
두세 번의 만남을 종합해 결정하는 게 대부분이다.
따라서 두 번, 서번 만남을 거듭할수록 자신이 보다 ‘매력적인 여자’또는
‘사귈수록 괜찮은 여자’라는 사실을 제대로 보여줘야 된다.
‘첫인상은 좋았는데 다음에 만나보니 영 아니더라’ 보다는
아무래도‘첫 번째는 별로 였는데 만날수록 멋진 여자’가 훨씬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1.첫번째 실수
버림받을 것이 두려워 중대한 사실을 숨기는 것. 진정한 사랑은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
2.두 번째 실수
사랑하는 사람보다 내 자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이기적인 태도는 가정을 파탄으로 만든다.
3.세 번째 실수
아무 것도 아닌 일에 과민 반응하는 것. 지나치게 예민해 별 것 아닌 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일을 조심해야 한다.
4.네 번째 실수
내 방식만을 고집하는 것. 어리석은 지배욕과 책임 전가 의식은 누구의 인정도 받기 어렵다.
5.다섯 번째 실수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엉뚱한 곳에 쏟아붓는 것. 일의 우선 순위를 제대로 정해야 서로 혼란에 빠지지 않는다.
6.여섯 번째 실수
순간의 쾌락을 좇으며 원초적 욕망만 채우는 것. 이런 미성숙함은 상대에게 실망을 안겨 준다.
7.일곱 번째 실수
도무지 사과할 줄 모르는 것. 실수를 인정하거나 책임지지 않는 태도는 관계를 악화시킨다.
8.여덟 번째 실수
부적절한 관계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
9.아홉 번째 실수
미심쩍고 내키지 않는 관계를 끊지 못하는 것. 우유부단함은 결국 더 큰 상처만 남긴다.
10.열 번째 실수
터무니없는 이유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이다.
연인이 싸웠을 때.
집착하는 이는 전화를 받을 때까지 해댑니다.
도대체 내가 잘못한 게 뭐냐고 하구요.
사랑하는 이는 전화를 걸기 까지 생각을 합니다.
대체.. 어떻게 나의 사과를 전할까 하구요.
연인이 아플때.
집착하는 이는 주위가 떠들석 하도록
약 사다 주고 병원 데려가고 나서는 크게 생색을 내지만
사랑하는 이는 주위가 방해하지 않도록
말없이 챙겨주고 오로지 상대가 낫기만을 기원하지요.
집착하는 이는 자신이 충분히 해 준다고 생각하지만
사랑하는 이는 자신이 아직도 멀었다며 반성합니다.
집착하는 이는 다른 이성과의 만남을 가지는 연인을 통제하지만
사랑하는 이는 다른 이성과의 만남을 가지는 스스로를 통제합니다.
집착하는 이는 그 연인의 빛이 바래면 싫증내지만
사랑하는 이는 그 연인이 빛을 바래는 순간부터 빛이 됩니다.
자신이 사랑한다고 생각하나요?
집착을 사랑이라 착각하는 건 아닌지요?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사랑하는 이를 자신만 바라보도록 옭아 매는 건 집착입니다.
사랑하는 이를 조용히 지켜봐 주세요.
억지로 두 사람을 옭아 매려 하지말고..
자연스레 두 사람이 하나가 되려고 노력하세요.
그게 진짜 사랑이니까요.
~*~ 애인에게 말조심 합시다 ~*~
1:★ 너 밖에 없다!
정말 엄청난 부작용으로 치명적인 병을 유발하는 말입니다.
일차적으로 서서히 간땡이가 붓기 시작하는
증상이 생기고 콧대가 높아지면서···
"넌 이럴 때가 좋다! 이럴 때만 좋다!"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2:★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이것 또한 전쟁이나 호환, 마마보다 무서운 말로서
첨에는 엄청 기뻐하는 듯 하다가도
나중에는 "에게! 이것밖에 안 돼!" 이러면서
하늘과 땅 알기를 우습게 생각하는 증상이 생깁니다.
이럴 땐 "하늘도 알고 있을 만큼 사랑해!"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3:★ 담에 꼭 사 줄게!
안됩니다.
담에 사준다고 하면 그날만 죽도록, 눈 빠지게 기다립니다.
음식 끝에 맘 상한다고 늦게 사주면 늦게 사준다고
맘 상하고 안사주면 안 사준다고 개김정신이 생긴답니다.
꼭이란 말은 삼가 하심이…….
이럴 땐 "능력되면 사줄게!"를 권장합니다.
4:★ 꼭 내꿈 꿔야 돼!
그렇습니다.
벌써 눈치를 채신분이 있을 줄 압니다.
이 역시 사이가 좋을 땐 더없이 좋은 꿈이 될 수 있습니다.
싸우고 난 후라던가 꼴 보기 싫을 땐 불면증을 유발…….
꿈에 나올까 두렵습니다.
한마디로 "잘 자!"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5:★ 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할까?
뽀뽀가 무신 심심풀이 땅콩입니까?
이건 정말 큰일 날 말입니다.
지금이야 좋으니깐 그렇다 치고 나중엔 진짜 심심할 땐
할 말이 없게 되고 뽀뽀알기를 우습게
여기는 아주 치명적인 말이 됩니다.
이럴 땐 "그냥 잊어버리십시오. 참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6:★ 넌 웃을 때가 젤 예뻐!
정말 큰일 날 말입니다.
역시 엄청난 부작용이 있습니다.
허파에 바람들어간 것처럼 웃고 지이랄 하는 증상이 생깁니다.
그래서 "웃을 때가 인상 구길 때보다 나은 거 같아!"를 권장합니다.
7:★ 내가 책임질게!
이 무시기 큰일 날 말입니까?
무대뽀 정신을 키워주는 결정적인 말이 됩니다.
샷다맨하는 무대뽀 정신도 여기서 나왔다는
근거 없는 말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땐 "책~ 책~ 책임져!"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8:★ 너 없인 못살아!
아무리 빈말이라도 이런 말은 위험천만한 말입니다.
사이가 좋을 때는 애정표현으로 들리겠지만 조금
안 좋을 땐 정말 황당한 경우가 생깁니다.
"정말? 그럼 죽어!" <― 이렇게!!!
그래서 "너 땜에 요즘은 좀 살맛나!"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 커플 통장 만들기
커플 생활비 통장 만들기, 함께 적금 붓기, 용돈 공유하기, 급한 돈 빌려주기 등 돈과 관련된 모든 일은 절대(!) 금물이다. 말하자니 치사하고 말 안 하자니 손해보는 기분이 드는 돈 문제는 피하는 것이 상책. 게다가 만약 함께 적금을 붓다 헤어지게되면 그 사후처리가 만만치 않다는 걸 명심하자.
@ 커플 신용카드 만들기
신용카드는 다르겠지라고 생각하지 말 것. 데이트 비용을 카드로 결제하고 이후에 반땅해서 카드 값을 갚는 방법은 어쩌면 이상적일 수도. 이 방법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카드는 꼭 당신이 가지고 있을 것! 최악의 케이스이지만 헤어진 남자가 카드를 멋대로 쓰고 모른 척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 배낭여행 함께 가기
실제로 남친과 유럽배낭여행을 다녀온 친구들은 육체적으로 힘들다 보니 잦은 싸움을 하게 되고, 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미묘한 갈등도 발생한다고 충고한다. 그리고 헤어진 경우 멋진 유럽의 유적들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 곳곳에 그가 등장하여 반으로 찢자니 아깝고 내버려두자니 찜찜할 수도 있다.
@ 커플 커뮤니티 만들기
커플 커뮤니티를 만들어 회원을 잔뜩 가입시키거나 당신의 사진과 중요한 자료를 몽땅 올려놓지는 말자. 헤어진 이후 덩그러니 홀로 커뮤니티를 지키는 것도, 강제탈퇴를 당하는 것도, 중요한 자료를 정리하기 위해 사랑의 흔적을 뒤지는 것도 할 짓이 못 된다.
@ 고가의 물건 빌려주기
배신한 애인이 빌려준 고가의 수동 카메라를 6개월째 간직하고 있는 K양. 그에 대한 분노가 치밀어오를 때마다 처치 곤란인 그 카메라를 팔아버릴까 고민하느라 밤을 지샌다고 한다. 물론 그는 카메라가 무척 아까우나 지은 죄가 있어 그녀에게 전화를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백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물건을 장기간 빌려주는 것은 피하자.
Good
얼굴만 보고 있어도 좋은 건 연애 초반 한때이다.
만남이 계속될수록 데이트 아이템은 떨어지게 마련.
‘뭐하지 놀이’로 시간을 때우기보다 데이트와 동시에 생산적인 일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그와 헤어진 이후에도 그는 없지만 함께 들었던 강좌나 경력은 모조리 당신 것이다.
@ 함께 요리학원 다니기
‘웬 요리학원?!’이라고 생각하지 말길.
조리사 자격증을 준비하지 않더라도, 강좌를 들으며 그와 함께 요리를 준비하는 판타지를 충족시킬 수 있음은 물론 강의가 끝난 뒤 만든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좋다. 검색 사이트에서 요리학원을 치면 한식부터 이탈리아 음식, 프랑스 요리, 그리고 제과제빵학원 등 다양한 요리학원을 검색할 수 있다.
@ 새벽 외국어학원 다니기
캠퍼스 커플이 부러운 이유는 일부러 약속하지 않아도 언제나 볼 수 있고, 함께 강의를 듣고, 도서관에서 함께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니던가. 부러워만 하지 말고 새벽 외국어 학원에 등록해보자. 혼자서라면 귀찮아 절대 가지 않을 새벽학원. 그의 얼굴도 보고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다. 지각하거나 안 오는 사람에게 벌금을 내게 하여 일정금액이 모이면 함께 여행을 떠나도 좋다.
@ 운동 함께 하기
일주일에 한 번 그와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겨보자. 아직 스킨십이 서먹서먹한 연애 초반 커플이나 영화란 영화는 다 봤고 갈 만한 데이트 장소는 다 가봤다는 장기간 연애 커플에게 강추!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새로운 재미와 함께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시도할 수 있는 기회이다. 남자친구와 집이 가깝다면 함께 스포츠센터에 다니는 것도 좋다. 그와 헤어지더라도 운동으로 예뻐진 몸은 남을 것이다.
@ 여행 다니기
연인과의 여행은 골치 아프게 사람을 모을 필요도, 마음 맞는 사람을 찾기 위해 골머리 앓을 필요도 없어 좋다. 에너지가 120% 발휘되는 연애시기에는 귀찮게 생각되던 여행도 즐거울 것이다. 벼르지 않으면 가보지 못할 울릉도, 땅끝마을, 지리산 등 국내 관광명소를 부지런히 찾아다니길. 그러나 몸이 힘든 장기간 여행은 피할 것.
@ 함께 아르바이트하기
옥탑방에서 마늘 까는 것만이 아르바이트는 아니다. 카페나 패스트푸드점, 놀이동산, 도서관, 워드 아르바이트 등 함께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골라 시도해보자. 그와 함께 오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데이트 비용은 아끼고, 게다가 돈까지 생긴다! 데이트 비용이 부담스러운 커플에게 추천. 더 자세한 정보는 세븐틴 8월호 ‘남자친구와 함께 하는 아르바이트’ 참고.
만남의 순서
존대말.....길지 않으면 좋을
어색함.....지금껏 느끼지 못한
시간.....너무도 빨리가는
내 마음.....가슴 벅차 오르는
사랑의 순서
예감.....인연으로 다가올것 같은
설레임.....무엇으로도 표현할수 없는
다짐.....필연으로 만들겠다는
그대.....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생각나는
이별의 순서
어색함.....네가 아닐것만 같은
침묵.....결코 말을 못할것 같은
떨구어냄.....고개를,눈물을
한마디.....안녕이라는
미련의 순서
의문.....널 만나 사랑 했었나
웃음.....빈 마음의 허탈한
눈물.....지난 추억에
다짐.....하지만 널 잊겠다는 맹세,
추억의 순서
음악.....내 것이 되어버린 슬픔
낙서.....종이위에 적는 이름 석자
흔적.....어느 곳에서도 묻어나는
잊음의 순서
부정.....아직 그대를 사랑한다는
미움.....내 마음을 아프게 한
지워냄.....함께한 모든것을
슬픔.....그대 이름만은 잊을수 없음이
다시 사랑의 순서
나...........떠난 그대를 잊지 못하는
그대......여전히 아무말이 없는
또 다른 그대....내게로 다가오는
그래서 더욱 생각나는 먼 그대
1. 여자들은 남자품에서 울고 싶어 한다
남자품에서 한번쯤 울어보고 싶어하는 욕망이 있다. 엉엉도 좋고 펑펑도좋고 훌쩍훌쩍도 해보고 싶어 한다. 그때 남자가 말없이 다가가 '울지마..'라며 가슴깊이 꼬옥 안아준다던가 눈물을 살며시 닦아주며 '걱정하지마..'라는 말한마디 해주면 그 순간 그녀는 당신의 포로가 된다.
단, 여자가 울면 남자는 한없이 약해지지만 자주 우는 여자는 습관성으로 인식하여 더이상 어필할수 없다는 점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
2. 여자는 주위 남자들이 모두 자신에게 호감있다고 착각하고 있다
특히 공주병이 심한 여자는 자기가 맘만 먹으면 언제든 대시해서 모든 남자들이 다 넘어올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연 그런가. 남자는 일단 외모가 괜찮으면 대쉬한다. 그게 아니면 관심없어 한다. 남자들 또한 멋있는 남자는 언제든 자신감이 있다. 착각도 잘하고.. 그럴 경우 다른 사람과 다른 행동을 할때 관심을 받을수 있다. 무뚝뚝한 척. 관심없는 척. 다른 사람에게는 친철하지만 그녀에겐 차갑게 대할때 자존심강한 그녀는 당신에게 서서히 맘이 뺏긴다.
3. 여자는 남자들이 여자 무시하는건 절대 못참는다
이점에 있어서 커플들이 많이들 다투는 요인이 된다. 언제나 여자라고 깔보지 말고 존경과 경의를 표할때 그녀도 당신을 존경할 것이다. 이해와 배려는 당신의 인격이며 그 정도에 따라 그녀도 당신을 생각할 것이다.
4. 여자들은 얘기나누는걸 무지 좋아한다
본능이라 할수 있다. 자기 얘기하는거 남얘기 듣는거 별로 중요치 않은 얘기까지 대화라면 다 좋아한다. 내가오늘 뭘 먹었네. 어딜갔네. 엄마가뭐라그랬네. 이러면서 말이다. 이때 '맞아 맞아' 하며 맞짱구 쳐주는 사람이라면 호감도가 올라갈 것이다. 관심없더라도 관심갖도록 노력해야 나중에 후환이 없다. 관계의 지속은 배려와 관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5.여자는 키 큰 남자(180)에게 끌린다
자길 감싸주길 원하는 본능이 있으며 아무리 못생겨도 키 큰 사람이 뒤에서 떡하니 지켜주고 있다면 호감이 간다. 근데 키크고 깡마른 백묵같은 사람은 싫어한다. 어느 정도 체격도 있고 옷걸이가 되는 그런 깔끔한 남자에게 여자의 본능은 자연스럽게 이끌린다. 물론 남자도 키 작은 여자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남자가 끌리는 여자의 키는 165~168정도가 맘에 들어 한다. 너무 깡마른 스타일에 전봇대 껌처럼 가슴도 없고 절벽에 볼륨감이 없다면 사랑받기 글렀다. 어느 정도 몸매도 있고 바지보다 치마를 즐겨 입는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받는다. 게다가 무슨 특별한 날만 치마를 입는 여자는 여자로써의 매력을 상실한 느낌이 든다.
6. 여자들의 이상형은 단지 이상형일뿐이다
자기가 맘에 들어하는 그녀의 이상형이 자신과 해당되지 않는다 해서 포기하지 않도록 하자. 여자는 피동적이라 능동적 남자와 어울리며 그 틀에 맞쳐 자신의 이상형을 바꿔 나간다.
7. 여자는 남자의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매력을 느낀다
일에 열중하며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은 여자로 하여금 든든한 느낌을 주어 이 남자라면 자신의 인생을 맡겨보고 싶다는 충동을 일으킨다. 따라서 그녀앞에선 게으르고 나태한 모습은 보여주지 않도록 하자.
8. 센스없는 남자는 여자의 관심을 포기한다
여자는 남자의 패션센스, 매너, 말투, 유머, 사소한 것에 호감도를 결정한다. 옷을 입을 때도 컬러의 매치가 중요하다. 아무 옷이나 입어도 자연스러운 매치가 있도록 신경쓸 필요가 있다. 손톱이 길거나 옆에 있을때 담배냄새가 심하게 나거나 머리가 지저분한거나 때가 낀 옷을 입고 있을 때도 호감도는 여지없이 하락한다. 외모에 자신없어도 머리에서 발끝까지 옷걸이가 되도록 관심을 가지면 의외로 여자의 관심을 끌수 있다. 이제 조금만 자신에게 관심을 갖도록 해보자.
9. 여자는 대개 친한 남자가 자신의 머리를 만져주는걸 좋아한다
가끔씩 장난스레 툭 쳐도 좋고 귀엽다는 듯 부비는 것도 좋아한다. 다만 주의할 점은 오래동안 하지말고 느끼하게 느끼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하다. 게다가 공들인 머리가 엉클어질만큼 만지면 싫어 하니 바람에 머릿결이 엉클어졌을때 자연스럽게 쓸어주듯이 쓰다듬어 주는게 적당하다.
10. 폼잡거나 잘난 척하거나 느끼한 남자는 여자의 적이다
어울리지도 않는 셔츠 단추 풀고 담배 함부로 꼬나물고 서있는게 멋져 보인다고 착각하지 말길. 물론 어울리는 남자도 아주 가끔 있긴 하지만 대개는 느끼하고 정떨어진다. 괜히 폼잡는 남자나 잘난 척하며 자기자랑을 줄줄이 읊어대는 건 마이너스니 가급적이면 겸손하게 자신을 얘기해야 한다. 물론 어느 정도 자신감은 있어야 겠지만 도를 지나쳐 제 잘난 맛에 산다면 평생 혼자 살아야 할것이다. 절대 폼잡지 말자.
11. 여자들은 호감가면 술마실 때 애교부리거나 엉뚱한 척 한다
남자들이 이런 여자에게 끌린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 물론 귀엽게 사랑스럽게 행동한다면 호감도가 증가하겠지만 어느 정도 맘에 드는 여자에게 한에서다. 평소 어울리지 않는 여자가 이런 행동을 한다면 생뚱맞게 생각할 뿐이다. 그보단 적절히 수위에 맞게 헐렁한 브라우스를 입고 아래로 고개를 숙일때 살짝 보이는 가슴이 남자의 맘을 끌어당긴다. 게다가 머리말릴 시간이 없어 급히 출근하느라 촉촉한 머리결은 왠지 땡긴다.
위에서처럼 여자가 술마시며 괜시리 혼잣말도 하고 괜히 울먹이고 하면 이건 분명 술자리하는 사람 중 맘에 드는 남자가 있다는 증거이긴 하지만 이것이 귀엽다거나 관심을 끌수 있다고는 말하기 힘들다. 오히려 과거가 많은 여자구나 라고 오해를 살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물론 남자는 애교많은 여자를 정말 좋아한다. 하지만 술자리에서가 아니라 평상시에 애교가 많도록 행동해야 술자리에서도 통할것이다.
12. 여자들은 쇼핑하는걸 좋아한다
남자들이 꽤나 참기 힘든게 여자들의 쇼핑이라 할수 있다. 여자들은 친구들끼리 쇼핑하는걸 즐긴다. 보통 4시간은 기본으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수다를 떤다. 물론 쇼핑은 어느 한쪽이고 다른 쪽은 그냥 들러리일뿐이다. 그러다 담에 다른 한쪽이 옷살때 당연히 따라가줘야만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다. 물론 쇼핑할 쪽과 들러리 양쪽모두 쇼핑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돈이 생기면 살게 꽤 많다보니 돈에 대한 집착이 강한 편이다. 따라서 남녀가 쇼핑할땐 남자쪽이 여성에 대한 미적 센스가 어느정도 필요한데 평소에 여성잡지를 주의깊게 봐둘 필요가 있다. 힘들어도 꾹참고 맘껏 운동한다고 맘먹고 편안한 운동화를 신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만나도록 하자. '이게 좋아? 저게 나아?' 라고 물으면 '옷걸이가 이뻐서 뭘입어도 다 이뻐보이네. 너한테 잘어울려' 라고 대꾸 해주면 좋아한다.
13. 순진남보다 바람둥이가 더 좋다
여기서 바람둥이란 문어발 낙지인간이 아니라 말없고 어쩔줄 몰라서 '너 하고 싶은대로 할께' 하는 순진남보다 '우리 뭐하자' '저기로 가자' 이러면서 미리 예약도 해놓는 여자의 마음을 잘아는 고수가 훨씬 더 좋다는 것이다. 그럴려면 평소 상대방의 좋아하는 기호를 간과하지말고 잘 기억해두었다가 알아서 능숙하게 리드할수 있도록 해야한다.
14. 느끼하게 말하거나 행동하는건 여자들이 싫어한다
물론 티비나 영화를 보다 멋진 대사가 나왔을때 배경음악과도 너무나 잘 어울리고 다 멋있지만 실제로 연인사이끼리 그대로 한다고 생각해보면 왠지 느끼한 느낌이 들 것이다. 중요한건 분위기와 타이밍에 맞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로등 불빛아래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올 때 '내 맘 모두 너에게 주고 싶어..' 평소에 멋진 사랑을 고백할 달콤한 시한편은 외워두고 있도록 하자. 그리고 누구나 다 아는 그런 애정표현이나 사랑고백보다 자신의 진심이 담긴 말이나 몸짓으로 그녀에게 다가간다면 그녀의 마음속에 자신의 존재가 점점 커지는 현상을 보게 될 것이다.
15. 여자는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에게 관심없다
다시 말하면 사랑을 집착처럼 생각하며 매달리는 사람은 별로 매력이 없다. 평소에 호감가는 남자가 있는데 어느날 그 남자가 '널 좋아해' 라고 말하면 그 순간엔 기분이 좋지만 갈수록 너무 애정표현이 극해지면 조금씩 멀어지게 되어있다. 따라서 여자가 자신에게 끌리도록 여유있게 기다릴 필요가 있다. 성질 급할수록 사랑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고 순간 뜨거워지지만 금새 식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사랑은 부드럽게 살며시 자연스럽게 타오르는게 가장 이상적이다.
부모님께 효도하는 방법
1. 좋아하는 것 챙겨드리기
2. 사랑한다고 말로 표현하기
3. '다시는 안 그럴게요' 가슴에 내가 박은 못 뽑아드리기
4. 엄마 앞에서 어리광 부리기
5. 전화 자주 걸기. 가능하면 하루 한 번씩
6. '엄마 아프지 마세요' ... 부모님 건강이 최고
7. 마음이 들어 있는 건강 식품 챙겨드리기
8. 돌아보니 참 힘들었네... 부모님의 옛 사진첩 같이 보기
9. '엄마 손 닮았네' ... 부모님 손에 내 손을 마주 대보기
10. 건망증이 생기신 부모님 노화 스트레스 덜어드리기
11. 엄마가 만들어준 반찬... 맛있게 먹고 '더 주세요' 말하기
12. '브릿지도 해주세요' ... 미장원에 함께 가기
13. 노년의 취미생활로 못 이룬 꿈 이루어드리기
14. 학교나 회사 구경시켜드리기
15. 부모님 용돈 드리기
16. 내 옷 한 벌 살 때, 부모님 옷도 한 벌 사기
17. 엄마의 엄마 ... 부모님도 한때 사랑받던 자식이었음을 기억하기
18. 어릴 적 나를 키우면서 기억에 남았던 일 부모님께 물어보기
19. 부모님의 젊은 시절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드리기
20. '걱정 마세요' ... 때로는 착한 거짓말 하기
21. 홀로 되신 부모님께 친구 만들어드리기
22. 소문난 맛집에 모시고 가기
23. '아버지, 제게 기대세요'... 아버지 삶의 낙을 찾아드리기
24. 내가 사랑하는 남자 ... 결정하기 전에 여쭈어보기
25. 아버지는 왜 방에만 들어가실까? 노부모와의 대화법 익히기
26. 관광 참 좋네... 하루라도 건강하실 때 모시고 여행 다니기
27. 엄마의 첫 콘서트 나들이... 함께 공연 보러 가기
28. 건강 프로그램 만들어드리기
29. 곁에 있어드리기
30. 부모님 댁에 들를 때마다 구석구석 살펴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