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컵 이 있다...
처음엔 비어잇던 컵..
언제나 물이없어서
마음이 넓듯 그 물이 없는
컵속도 넓다..
그러다 조금씩 조금씩
물이 차오른다
그 물이 다 차오르면
빈 컵은 좁아진다..
그러다 그물을 어떻게
버릴지 못해서
가만히 차잇기만한다..
사람의마음은 넚다
그러다... 마음이
좁아진다..
그마음이 너무나 좁아서
답답하고 떨처내고싶어진다
그래서 하늘에대고 말한다
세상은 이렇게 넓은데...
왜 내마음이 좁을까...
세상보다 더 넓은게마음인데
왜 마음이 더
좁아지는걸까...하고..
컵에는 물이 잇어야하고
사람에게는 사랑이 잇어야한다...
컵은 물을 기다린다
사람은 사랑을기다린다
세상은 올래 평화롭고 조용햇고
넓었다...
하지만 건물이 만아지고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들..등등
오염이되서
이 세상은 너무나 좁아진것같고
너무나 상처를 준다..이세상에게..
세상은 그걸 이해하는지
그저 비만 내린다...
그저 비만 내린다......